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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걷기돌아봄 현장

최은자님이

봄나라 단체카톡으로 보내온 사진


의창도서관.JPG



본인이 다니시는 도서관에

봄나라책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을

희망도서를 신청하셨고


도서관 라벨이 붙은

이 사진을

지인들에게 보내니

책 제목이

마음에 든다며

관심을 표명 하셨다고 하신다.


누구나 

이 도서관에서

이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책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최은자님의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동네 도서관에

유일무이한

형이상학책

봄나라책이

들어가면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접할 수 있는

읽을 수 있는

인연을

제공 함으로써


소리 소문없이

문화대혁명의

기반을 다지고 계신 것이다. 


최은자님이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희망도서신청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희망도서 신청은

온라인 회원가입이 되야 가능한데


온라인 회원가입이 되려면

오프라인 대출자 번호를 부여받아야 하고


한번은

가까운

도서관에 들려

회원증을 발급받으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희망도서신청이 무료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 전에도 이 의견을 말했는데

귀담아 듣는 이가 없었다며

다시 이순례님이

이를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최은자님, 이순례님을 비롯해


원대님, 이영미님, 김난숙님, 문진현님, 원혜님이

도서관 활용법이

놀라운 아이디어라며

즉각 실행할 수 있어

좋다고 하셨습니다.


문진현님은

시 거주자는

관내 모든 도서관 회원신청이 가능하다며

전주같은 경우는

시립도서관 6군데가 있고

모두 다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도서관이

봄나라책이 들어가므로서 

문화대혁명의

무궁무진한 텃밭이 아닐 수 없다.


내 경우도

과거에 공부 할 때

도서관에서

늘 형이상학 코너에서

책을 뒤져보던 것이 생각난다.


학생신분이라

돈은 없고

책은 보고 싶고

도를 알고 싶어서

늘 형이상학 코너에서

이책 저 책

보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예전에

도서관

도서 담당자에게

원지수님이

우편으로 보냈던 것도

기억이 나는데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신간도 나왔고

동네도서관

지역도서관

아파트도서관

초, 중, 고등, 대학 도서관

참으로 무궁무진하다.


회원이

희망도서 신청을 하면

도서 담당자는

도서구비를 안 할 수 없는

구조이기에

이 방법이 제일 빠른 것 같다.


바로 액션을 하신 최은자님

이 방법을 다시 세세히 가르쳐주신 이순례님.

적극호응하시는

원대님, 이영미님, 김난숙님, 문진현님.원혜님


참으로 문화대혁명의 일꾼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은자님

자발적으로 움직이셔서

동네 도서관이

봄나라 책이 들어오면서

도서관이 문화대혁명의 기반이 된 기념으로

이 사진이 의미가 있고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이렇게

성지순례에 남깁니다.




IMG_7612.JPG



원대님이 보내주신 세미나실 사진


동네 세미나실인데

한시간에 오천원 대여료만 내면

사용할 수 있다고

사진을 보내주셨다.



득음한 자로

봄나라 가이드 시험에

통과하여 

본인이 가이드 실력만 갖추면


책과 낭독방으로

낭독방도

다양한 방법이 있어

그리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니


참으로

문화대혁명이

어떻게

다양하게

뻗어 나갈지

앞으로

귀추가 주목이 된다.





이 계시판에는

"문화대혁명 낭독트레킹"에 대한

봄님들에게서 나오는

좋은 아이디어나 의견

봄님들의 자발적 움직임들 그 소식들을


문화대혁명의 기반이 될만한 뉴스들을

봄님들 서로 같이

공유하는 공간으로 계속 올려 놓겠습니다.


또한 다른 도서관 등

여러 봄나라 책 진행 사항이 있으시면

책 사진을

카톡이나 메일로 보내주시면

(knu1234@naver.com

이 게시판에

보내주신 책 사진을 연이어 올려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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