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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성지순례

선생님과

태초의 땅

트래킹을 마친 후


한참을

들어온

비포장 길을

다시 나가다가


차에 펑크가 났다.


트렁크엔

스페어 타이어도 없고

긴급으로 타이어 땜질하는 키트가 있었지만

별 소용이 없어


렌트카 업체에

원지수님, 원혜님이 연락을 하니


한참 있다가

펑크 난 차를

견인 할

견인차가 왔다.




IMG_2061.PNG



원래

다음 스케줄은

seltun이라고

지옥 불과 같이

부글부글

용암이 끓는

장소를 보기로 했는데


시간 지체가 많이 되는 바람에

지옥같은 풍경은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대신

저녁 먹을 시간이 다 되어갔고

공교롭게 

레커차가 끌고 

자동차 정비소가

Vitinn이라는

식당하고 가까워 (7KM)


원래 스케 줄 상으로는

그 곳에서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는데


타이어가 펑크 나

시간이 지체 되었고

공교롭게

그 식당과

자동차 정비소가 가까운 바람에


그 곳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고

우연히

이스라엘에서 온 일행과

조우하게 되었다.


이상하게

이스라엘 사람이

먼저

우리자리에 와

인사를 건네는

헤프닝이

발생하게 되었다.




sIMG_2025.JPG



이 헤프닝을

원지수님이

멋지게 해몽하셨고

선생님이

댓글로도 써 주셨다.


- 선생님 댓글


아이슬란드를 떠나 오던 마지막날
해산물 요리로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우리 12명의 봄님들이 저녁식사를 하는 만찬자리에
20명으로 이루어진 이스라엘(유태인) 관광객 대표자가
우리에게 찾아와 인사를 건네는 헤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태초의 땅 아이슬란드에서
그 시간 그 레스토랑에서

유태인들과 봄님들이 만나게 된 인연은
우리가 렌트한 차가 펑크가 나는 바람에

상당 시간을 고치느라고
그 곳에서 머물게 된 인연으로
마침내 그곳에서 가까운 그 레스토랑에서
우리가 먼저 들어가고 30분 차이로

유태인 그룹이 도착하여
묘하게 조우하게 된 것입니다.

이를 보고 원지수님이

이 사건에 대한 해몽을 했습니다
물질개벽을 실질적으로 주도해온

유태인 (20명)이
이제 정신개벽의 시대를 맞아
정신개벽을 주도할

한국의 봄님(12명)들에게
새로 시작되고 있는 땅 아이슬란드로
바통터치해주러 오신것이라고
멋들어진 해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뉴질랜드에 사시는 백인권님의 뒷바침이

이 자리를 만드는 데

근간이 되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랍습니다.



원지수님의

멋진 해몽을 들은 후

다시

지옥불과 비슷한 곳을 가려던 중


그 곳을 가는 대신

갑자기 경로를 바꾸어


Bru milli Heimsalfa를 가게 되었다.

(아마 속이 부글부글 끓듯 용암이 끓는 지옥과 같은 풍경은 보지 말라는 뜻인 것 같았다)



IMG_2034.JPG


Bru milli Heimsalfa


한 쪽은 북아메리카 대륙 판

한 쪽은 유라시아 대륙판이

만나는 곳



IMG_2042.JPG



그 사이에

상징적으로

다리가 놓여 있었다.


흡사

좌 우뇌 사이를

연결하는 뇌량처럼



선생님이

아이슬란드가

지구의

인당과

같은 곳 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보이는 풍경이

본질과 현상이 하나된 풍경이 연출되고


명중암의 백야 현상이 연출되고


하늘이 다시 시작하는

태초의 땅

아이슬란드에 오면


에고, 소아를 잃어버리고

Lost in iceland


무심인

대아, 진아를 만나게 되는


또한

선생님께서

새롭게

<파동에 대한 감각개발의 탐구>를

시작하게 된 땅


지구의 인당

봄나라 성지인

iceland



Got in iceland로

새로운 트래킹에

진입하려고 하기에


지구의 인당임을 입증한

이 장소를 한 번 본 것이

정말 뜻이 깊었다.



이 광경을 보니


마지막 날

최종 스케줄인

블루라군에 늦게 도착하게 되었다.


특이하게 블루라군은


거의 대부분

자연이고

무료관람인

아이슬란드에서


자본이 많이 투입 되어

인위적으로

상업적으로 마든

가장 자본주의 냄새가 나고

봄나라에서

가장 대접을 못 받은 곳이기도 하다.

 

세계에서 제일 비싼

아이슬란드 온천탕

블루라군을

저녁 9시에 예약했는데


한참을 지난  

9시 30분쯤 도착 하게 되었고

설상가상으로

길을 못 찾아 헤매이게 되었다.


그때 

공교롭게도

또다른 차가

펑크가 났다.



펑크가 나는 바람에

10시 30분에 끝나는

불루라군에서


단 20분만

물에

몸을

담글 수 있었다.


첫번째 펑크는

기막히게 해몽이 되었고


두번째 펑크도

나중에

선생님과 대화 중에

해몽이 되었다.


몇일 전

온천탕

시크릿라군을 갔다 왔는데

물에 몸을

1시간동안 담그니


몸이 녹초가 되어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졸음 운전에

큰 일 날 뻔 했고


저녁도

못 먹을 정도로

몸이 퍼져 버렸다.


만약

1시간 동안

물에 몸을 담갔다면

숙소로 어떻게 돌아 올 수 있을 지

다음날

새벽 4시에 공항에 가야 하는데

도저히

몸이 퍼져서

갈 수 없었을 것이다.


2번째 펑크가 난 것도

우리들에게는

하늘의 보살핌

큰 천운이

아닐 수 없었다.



첫날

아이슬란드 온 것을

Welcome

환영한다며

IMG_1403.JPG



하늘은 맑은 날 비를 뿌려

180도

둥근 무지개를 통과하게 하더니


한국에 돌아 갈 때도

무사히

잘 돌아가라고

기막히게

펑크가 나

20분동안 물에 담그니

몸이 개운하고

무사히 숙소에 도착해서

새벽 4시에 공항으로 가 

한국에 무사히 도착하게 되니



하루에 차가

두번이나 펑크가 난 것이.


하늘이

봄나라 행보에

세심히

늘 함께 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제 다시

새로운 트레킹의 시작이다.



가만히 있어봄

새책을

꾸준히 낭독하고

개인적으로

30회독을 할 것이다.



늘 자기를

객관적으로 돌아봄 하여

업장을 소멸하고


머리가 늘 텅빈

무심으로

실제 삶을

일상 생활을 살고



대부도인

운기조식이

나에게 일어나



선생님의

새로운 트래킹 목표

<파동에 대한 감각개발의 탐구>로

같이 따라가


내몸에

파장, 파동으로

진단처방 힐링과


내몸의 파장과 파동을

감상 할 정도로

신선의 재주

선재도를 이루어


선생님의

다음 새로운 주제

Got in iceland로 


다시 한 번

내년 이맘 때 쯤


봄나라 성지

아이슬란드에

또 다시

방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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