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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성지순례

강원도 강릉에 가려고

센터에서 출발한

선생님, 원지수, 원남, 원득

그러나

막힐 시간이 아닌데

사고가 났는지

중부고속도로가 꽉 막힌다.


그래서 차 안에서 

선생님과 봄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원지수님의

이창호 바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이창호는 바둑 한수 한수 

상대를 얕잡아 보지 않고

그때 그때 최선을 다하여, 반집승이 많은데

(약한 상대를 이리저리 공격하며 흔들어 밣아 크게 이기는 경우가 없음)

복기를 잘 못한다는

그에 특이한 바둑 스타일

또한 바둑 잘 하는 사람은

뭔가 훤출하고 똑똑해 보이고 그러는데

사람이 바보같아 보이고, 멍해보인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선생님은 지금여기 최선을 다하는

감각의 바둑을 두어서

복기를 잘 못하는 거라 하시며


멍에 대해

말씀이 있으셨다.


"선생님 새글 "본질은 멍이고 현상은 망이다"참조 바랍니다.


이 세상은

1단부터 9단까지 올라가기 까지 

남 들보다 경쟁해서 이기기 위해

화이팅(싸움)하며 

온갖 생각을 굴리며

똑똑한 쪽으로

자꾸 나아간다.


그런데

십(十)이 되면

제로

텅빔으로


생각, 에고 입장에서는

죽음이기에

선천에서는

그 것을

부정적으로 보고

망할 망(亡)자로 본다.


화투 섣다에서도

두패를 합쳐서

십이 되는 것을

예를 들어(2+8=0)

제일 낮은 것으로 취급하여

망할 망(亡)자로 통한(通)

망통(亡通)이라 하며

제일 핫바리로

상대방이

무슨 패를 내든

무조건 내가 진다.


또한

십(十)에 욕을 붙혀

십할놈이라는

욕아닌 욕도 하고

몸에

멍이 들때를

멍이라고 하며

멍을 부정적으로 표현한다.


현상에서는

십(十)을

구(九)가 끝나

아무것도 없는

모르는

구(멍)

공간을 말 할 때

멍이란

말을 쓴다.


멍~~


멍이라고 말만해도

생각이 끊어진다.


언어길이 끊어진 입정한 자리라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입정처(入定處)라는 관념적인 말보다.

멍~ 하면

직방으로 바로 들어간다.

참으로 감각적인 언어다.


이제 참으로 교(敎)와 선(禪)이 같아진다.

멍이라는 글(敎)을 읽자마자.

바로 선(禪)

멍해진다.


그러나 어느정도

감각이 계발 되어야

멍한 것도

감각이 되어 질 것이다.



생각이 끊어지면

멍하고

멍하면

지금여기

감각이 살아난다.


이를 한자로

적적성성(寂寂惺惺)이라 한다.


멍, 생각이 끊어진 침묵, 제로를

적적이라고 하고

멍하면 지금여기,

감각이 살아난다.

생각이 성성(惺惺)한 것이 아니라

감각이 성성(惺惺)한 것이다.


테두리 없는

내면의 무한 하늘을 보면

광대무량(廣大無量)이라.

경계가 없어

量, 생각으로 헤아릴 수 없이

무한

아득하여


이 하늘을 보면


생각이 텅벼

멍해진다.


생각이 텅빈

멍한 사람은

남을 이기기 위해,

남에게 경쟁에 이겨

화이팅(싸움)해

싸움에 이겨  

더 잘 살아 보려고 

잔머리를 굴리지 않는 사람이기에


하늘이 알아서 먹여살려준다.

천록을 내려준다.


하늘을 늘 보며

멍한사람은

궁 할 때도

하늘에 대한 믿음이 있어

살려고 잔머리를 굴리지 않는다.


잔머리 굴리며 사는 사람은

자기 재주로 먹고 살 기에

하늘도 너 재주가 많으니

니가 알아서 해라. 한다.

먹고 사느니라,

고생이 막심하다.


선생님이

멍이라고 말하는 순간

그 멍을 따라 읍조리니

멍해진다.


감각의 언어의

위대성이다.



그런데

평상시 나를 돌아보면

이렇게 멍한 상태는

거의 찰나지간이고

대부분은

멍이 평상심이 되기 보다는

생각이 텅빈, 멍을 거부하고

한 생각 일으켜

생각을 굴리며, 

똑똑하게 사는 쪽을 택한다.


가만히 있지 못하고

시비분별하며

한 생각 일으켜

죄가 수미산이 되어

분열이 되어

내 안에서(보는나, 보이는 남) 

나와 남으로 분열되어


생각으로

끊임없이

나에게 득실을 따지고

시비분별을 따지며

남에게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으려

파이팅(싸움)하며

잘 살아 보겠다고

온갖 잔머리

굴리며 살지만

잘 사는 것 같지 않다.

스트레스 받고

마음은 괴롭고,

몸은 고통스럽다.


또한

공부 한다고 했으면서

자기 돌아봄이 없이

자기 깨달음이 없어

실제

평상심이 멍하지 않고


지식으로만 나불나불 대며,

다 된 듯 똑똑한 척 했지만

실제 자기의 삶은

병고에 시달리고

부자유와, 싸움과, 불행하다.


멍으로

도의 평상심으로 

잣대를 삼으니

공부 안 된

내 수준이

명확히 드러난다.


그동안

자기를 돌아 보지는 않고

자기를 완성하는 쪽으로

멍한 쪽으로는 가지 않고

조금 안다고

똑똑해 빠져

외부 환경과 남탓 만 하며

지적질 하거나


자기 돌아봄 없이

봄나라, 봄공부를

선양한다고

하는 이야기가

어찌보면

운동권이 선전, 선동하는 것 같아

이것도

또 하나의 폭력임을 깨닫게 되었다.


내 에고는

멍을

망할 망(亡)자로 본다.

그래서 공부하는 사람이 드문가 보다.


그래도

점점 깨달아지는것이 있는데

에고본위, 생각본위가

헛똑똑이 삶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감각본위의 삶은

생각이 텅비어

멍한 대신

지금여기

감각이 살아나

육감, 영감이 살아있어

자기에게 어떤게

이로운지, 헤로운지

감각으로 

직관으로 단박 안다.


술, 담배가 몸에 헤로운지 담박

몸으로 깨달아

작심하지 않아도 안하게 되는 것 처럼

멍한 사람은

쓸데없이 득실을 따지고

남에게 시비분별하며 싸우는 잔머리 굴리는

생각이

자기에게 헤로운줄 알아


생각을 안하는 능력

위대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생각본위, 에고본위의

내 삶을 되돌아 보면

늘 잔머리 굴리며

득실을 잘 따지며

사회생활 잘 하는 것 같지만

쓸데없는 시비분별

대립, 갈등, 투쟁, 

안해도 될 걱정으로

에너지가 줄줄샌다.

스트레스 받는다.


일하면서

이생각, 저생각으로

보이는 족족

나만 잘났고, 맞고

상대는 틀려

만인에 대한 투쟁으로

싸움하느니라

스트레스 받고

고생했으니


끼리끼리 직원들과 모여서

객고 푼다고

술한잔 하며

상사나 마음에 안드는 사람

안주삼아

열심히 입을 놀리며, 씹으며

스트레스 푸는 것 같지만.


스트레스는 더 쌓이고

술먹고 하는 소리는

거의 대부분

부정적인 소리던가

실 없는 소리, 알맹이 없는 소리

주정에 가까운 소리들이었다. 


술먹어 돈 깨지고

독을 해독 하니라

다음날 , 몸은 죽을라고 하는데

어느새 술이라는 독에, 중독이 되어

일주일에 적어도 세번은 술을 마셔줘야 하고

술자리에 남을 씹으면서

스트레스는 더 쌓이고

몸 버리고

이런 미친짓의 반복이다.

또한 술이라는 독을 먹으면서도

독, 술이 좋다고

술에 좋은 점

(소통의 도구, 스트레스  풀린다,조금씩 먹으면 약이다. 술을 이길 수 있다)을 

생각으로 지어 만들어내며

자기 합리화를 시키니


똑똑한 척, 영리한 척 살았지만

나는 얼마나 어리석었던가.


정말 감각본위, 몸본위가

자기의 이로움과 헤로움을

즉각 몸으로 아는 것으로

헤로운 짓 안하고

이로운 것을 하니

이것이

참으로 지혜라 말할 수 있고


헛똑똑이 삶

생각, 에고 본위의 삶이

어리석음이라는 것을

요사이 조금씩 느낀다.


에고는

멍을 싫어 한다.

그러나

생각이 끊어져 멍하여

지금여기

감각이 살아난

지혜로운

그 멍이

정말로 좋은 줄 모르는

헛똑똑이다.


본질은  멍이라면

현상은 망이다.

현상은

생로병사가 있으므로

무조건

망이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로마제국도 망했고

알랙산더 대왕의 제국

진시왕의 제국도 망했다.


바벨탑은 무너져 없어져 망한다.

먼지조차 남지 않는다.


그러나 에고는

재색명리라는

결국 없어지는 망을 추구하면서 산다.

허무한 것을 추구하며 산다.


본질

멍은

죽을 줄도 몰라

불생불멸하다. 부동하고 불변하다.


본질은 멍하고

현상은 망한다.


이러저런

멍과 망에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어느덧

여주 휴게소에 도착해보니

휴게소에 자리를 내주어

청년창업한다고

이것저것 아이템사업을 하는데

다 어디서 본 것들이다.

어디 있는 것을

순열조합, 짜집기 하는 것같다.


진정한 창조는

멍에서

무에서 유가 창조 됨에


세종대왕의

한글창조의 시크릿을 알것 같고

세종대왕이 어떤 분인지 알것 같다.


세종대왕 이야기

여주에 있는

세종대왕릉이야기가 나오면서

신륵사 이야기가 나왔다.


선생님이

여주 신륵사(神勒寺)의 경치가 좋다며

강릉이 아닌 신륵사로 

목표, 행선지를

돌리셨다.


여주로 간 것이

지나고나서 보니

알 수 없이 길이 막힌 것도 그렇고

하늘이 기가 막히게 구도 놓은

"신의 한수"가 아닐 수 없다.



영릉(세종대왕릉)의 원찰 신륵사(神勒寺)

조선 숭유억불정책으로

절은 모두 산 속에 있는 줄 알았는데

세종대왕릉의 원찰이라 그런지

조선왕실의 비호아래

남한강을 옆에 끼고

툭터진 곳에 넓게ㄴ

신륵사(神勒寺)가 자리잡고 있었다.


크기변환_대문.JPG


신륵사 대문에

좌우기둥에 있는 주렴부터

본질의 멍과 현상의 망을 말해 주고 있었다.


三日修心千載寶

짦은기간의 정신수양은 천년의 보배요

멍을 말한다.


낭독수행을

삼일이라도 계속 하다보면

순간이나마

본질,

생각이 텅빈

멍을 느낀다.


수십 년 공부해도

생각이 비워지지 않아

못 느낀

이 멍이

선생님과 봄님들이 같이 하는 짧은 낭독수행으로도

나에게 바로 연결된다.

그 멍, 상태가

에고는  거부하지만

그러나 왠지 모르게 좋아서 자꾸자꾸 하게 된다.


멍은

시비분별, 싸움, 스트레스의

생각이 계속 일어나

무간지옥, 고해의 바다에 빠져

죽을 고생하며, 허우적거리는 나를

구원할 유일한 구조선, 반야선이다.


또한

멍은 죽을 줄 몰라

불생불멸, 부동하고 불변한

천년의 보배다.


예전에 들었던게 생각난다.

불가에서는 

수만겁 지옥중생이

순간적이나마 불성을 느끼고, 깨닫게 되면

신령스러운 본질, 불성과 닿아(인연이 연결되어) 

영원한 천당극락을 누리는 계기가 된다고,



百年貪欲一朝塵

백년의 탐욕은 하루아침의 티끌이로다.

망을 말한다.


어리석은 에고는

멍은

망할 망자로 여기고

재색명리는

실체가 있는 줄 알고

자기가 득 할 수 있는 줄  알고

똑똑한 척하며

그 쪽으로, 탐하는 쪽으로 간다.


하지만 물질은

생로병사, 성주괴공하는 지라

먼지처험 흩어져

모두 없어지는

망하는

허무한 것을

욕심 내어 쫓지만

아무리 백년동안

탐욕내며 

몸팔아 쫓는다 해도


망하고

없어지고

하루아침

티끌이 되는 것을

쫓고 있으니

허망하기 짝이 없다.


불생불멸,

무한하고 영원한

본질

멍을 찾지 않고

하루아침의 티끌

재색명리

현상의 망을

쫓는 인생은

일장춘몽에 지나지 않는다.



크기변환_신륵사전경.JPG


신륵사

절인데

강 옆에 툭터진 곳에 자리잡고 있고

앞에 누각도 있고, 정자도 있다.

꼭 서원을 보는 것 같다.

유교와 불교가 하나 된 느낌 이랄까?


신륵사 앞에는

남한강

황포돛배 나루터가 있는데

여기서 선생님이

자연바라봄의 비결을 가르쳐 주셨다.


잔잔한 넓은 수평

남한강 물위로

오리들이 한가로이

물에 미끄러지듯 움직이며

한가로이 평화롭게 놀고있다.


그것을 보면서

내면의 잔잔함을 본다.

저 잔잔한 남한강 보다.

내면의 하늘이 더 잔잔하다.


한가로이 노니는 오리를 보며

한가하고 고요하고 평화로운 내면을 돌아본다.


떨어지는 빗소리가 들린다.

그 빗소리가 떨어지는 낙처, 당처자리를 느껴본다.

빗소리는 침묵에 떨어진다.


강가의 나무들을 본다.

버들나무

유연하고 가는가지가

세밀하게

머리카락 마냥

길게 늘어져 있다.

버들나무 보며

부드러움, 유함을 느껴본다.


바로 옆 나무는

부채창살 같이 로 위로 착착 곧게 가지가 뻗어 있다.

그것이 주는

강직함, 강함을 느껴본다.


바로 옆 나무는

모든 잎이 다 떨어지고, 가지도 다 잘려

앙상하다.

앙상하고,텅빈 맛을 느껴본다.


보는나가 없이 보면

내면의 텅비고 고요하고 환한 풍경안에

자연이들어와

자연과 나

주객이 하나로

자연이 내안에 들어와

밖에 풍경이 내 안에 들어와 맛을 보는, 음미가 된다.

진선미가 창조된다.


자연이 1차 창조라면

내가 자연을 보고 창조하는

진선미는 2차 창조며

그 진선미를 누린다.


선생님의 자연바라봄 말씀을 듣고

내 안에서 따라서 연습을 해본다.



크기변환_정자.JPG


봄나라가 발견한

성인군자

황희정승

그리고 본질이 깨달아지는 성지

황희정승 유적지에 정자

반구정,앙지대


봄나라 발견한 또 한 분의

성인군자

세종대왕

본질이 깨달아지는

또 하나의 성지의 발견


세종대왕릉 원찰

신륵사의 정자

강월헌 (江月軒)이다.



크기변환_강월헌.JPG



강월헌 (江月軒)안에서 바라본 풍경


크기변환_절경.JPG





크기변환_절경2.JPG


남한강 물과

산과

하늘이

경계가 없어

하나로


그 경계가 툭터진 무한을 보매

아무 생각이  안나고

아득해져

생각이 끊어져

멍~ 하다.


보는나가 끊어져

하나인  풍경과 내가 하나로

주객일체로

하나가 되면서

바로 제로다.

멍~ 하다.


그 때

남한강의 오리소리가 들려

깨달음으로 인도한다.

정적속에선 정적을 모르다가

오리가 정적을 깸으로

정적을 깨닫게 된다.



멍 ~

본질과 만남이 강해서일까?

하루가 지난 지금도

강월헌에서 본 풍경이 어른거린다.


 

봄나라가 발견한

두분의 성인

황희정승과 세종대왕


세종대왕릉 원찰

신륵사에 정자

강월헌(江月軒)이야 말로


멍~

본질을 바로 보는

진정한 성지(聖地)가

아닐 수 없다.




봄나라에선

불생불멸, 부동하고 불변한

정신(세종대왕)을 기리기에

지수화풍으로 흩어져 썩어 없어지느 육체가 묻힌 

무덤을 한 번도 찾아 간적이 없는데

세종대왕릉, 영릉은 가게되었다.

조선의 최고 대왕의 릉

그 풍수, 기운을

감각으로 느껴보기 위해서


내가 느낀 영릉은

청명했고, 시원했다.


또한 이제까지

요금을 받는 곳에서 

공짜로 들어간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우릴 공짜로 들여보내줬다.

전국을  다니면서

이런 대접은 처음이다.


성인(聖人) 세종대왕

진정 자신을 알아보고 

그 분의 뜻을 잇는

봄나라가

반가우셨나보다.


소리글자,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덕분에

봄나라책 낭독수행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제

멍~

이라는

감각적인 언어로

봄나라책낭독으로


읽기만 하면 

멍해지는

진정한 교선일체(敎禪一體)로


남녀노소 누구나

만백성이

쉽게 본질과 소통하는

또 한 번의 훈민정음의 창제, 창조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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