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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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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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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난 목적, 사람이 왜 사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문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싶은 명제 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고전이나 경전을 읽어보아도 심지어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인문학을 들어보아도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정리되기는 커녕 점점 오리무중이기만 합니다.


이 책은 전문 학술용어로 점철된 난해한 단어가 아닌 일상에서 사용하는 쉬운 생활언어를 구사하여

머리로 생각으로 관념적으로 설명하는 대부분의 책자와 달리 

숨쉬고 맥박뛰는 실존적인 몸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언어로 

자기가 자기에게 묻고 답하는 자문자답의 형식으로 

삶의 목적이나 삶의 길에 대하여 간단 명료하게 개념정리를 하여 독자들에게 제시합니다. 


개념정리에서 그치지 않고 

자기의 성질이나 성격이나 성정을 고치는 데 필수적인 능력인 

힘을 기르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가이드합니다.


물질의 개벽을 넘어 정신을 개벽하여야 진실로 자기를 구원하고 자기가 사는 세상을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정신의 개벽을 통하여 사람이 하늘이고 동시에 사람이 땅으로 천지지간 만물지중에 최령한 만물의 영장임을 깨달아 

한 사람 한 사람이 고귀한 존재이고 하늘의 주인으로 위대한 존재이고 땅의 주인으로 존엄한 존재로 거듭나야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내면적으로 둘이란 몸과 마음을 말하고 하나란 몸 가는 데 마음이 함께 따라 가는 것이 하나이고, 

외면적으로는 나와 남을 둘이라고 하고 하나란 나와 남이 다투고 싸우지 않을 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입니다.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이 되려면 

수행을 통하여 

내면적으로 심신을 통일한 다음 

밖으로 남과 하나가 되겠다, 절대자가 되겠다는 서원을 세우고 

주문이 머리 속에 자리잡아 잊지 않으면 기도가 이루어져 

상대적인 나가 절대적인 나로 변화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



내용


봄1  제2차 트레킹코스의 여정(旅程)
봄2  내면에서 일어나는 바람소리 물소리 알아차리기
봄3  파동 파장 소리(音)가 일어나는 내면의 세계 입문하기
봄4  유심(有心)의 나에서 무심(無心)의 나로
봄5  뒤집기의 중요성
봄6  운기(運氣)를 주관하는 장기(臟器), 폐장(肺臟)과 심장(心臟)의 사용법
봄7  수행(修行)이 <가만히 있어봄>의 단계를 통과하면
봄8  유심(有心)을 사심(私心)이라면 무심(無心)은 공심(公心)이므로
봄9  숨죽여봄이 이루어진 연후에 만수무강(萬壽無疆)합니다
봄10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이론과 실제
봄11  심신이 시원(COOL)하십니까?
봄12  머리에는 항시 서늘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르고, 수족(手足)에는 뜨거운 온천이 힘차게 흘러내려, 돌고 돌아야
봄13  책의 낭독을 통한 트레킹 요령
봄14  수승화강(水昇火降)을 수행(修行)하기
봄15  개천절(開天節)의 진정한 의미 
봄16  작은 공간에 큰 공간이 들어올 수 있는 이치(理致) 
봄17  화강(火降)의 능력을 증득(證得)하면 몸이 아프지 않은 이치 
봄18  수승화강(水昇火降)에서 수족(手足)의 반응(反應)이 다르게 나타나는 이치(理致) 
봄19  화강(火降)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요령 
봄20  <가만히 있어봄>에서 저절로 수승화강이 이루어지는 이치 
봄21  주시의 능력과 숨죽여봄의 능력과 단전흡(丹田吸) 등 세가지의 능력이 갖추어져야 수승화강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봄22  운기조식과 수승화강으로 산소결핍증과 저체온증 예방과 치유가 가능한 이치 
봄23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고 별을 따야 신수(身手)가 달라진다 
봄24  수승화강이 이루어지는 3가지 과정에 대한 순차적 개념정리 
봄25  몸이 아프지 않고 살 수 있는 이치가 있습니까? 
봄26  숨죽여봄이 유발(誘發)하는 두가지 효과(效果) 
봄27  인간개발 자아완성의 길이란? 
봄28  힘을 주고 받는 소통(疏通)의 미학(美學) 
봄29  남녀노소(男女老少)를 막론(莫論)하고 소통(疏通)하기 
봄30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실제(實際)로 이루어지는 모습 주시(注視)해봄 
봄31  누진통(漏盡通)으로 운기조식(運氣調息)이 되어야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이루어집니다 
봄32  스마트폰 공장 초기화를 사람에게 비유하면 
봄33  고정관념 선입관이 텅비어진 무심(無心)이 진정한 자산이다 
봄34  <아무것도 아닌> 무심(無心)의 사람이라야 남의 평판(評判)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봄35  사람을 뽑거나 고르는 간단한 방법 
봄36  단(丹)과 심(心)이 주도(主導)하는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조화(調和)를 얻기까지 
봄37  육체의 대표주자는 두뇌인가 심장인가? 
봄38  한 조각 붉은 마음 심장의 일편단심(一片丹心) 
봄39  선천(先天)은 좌뇌의 힘으로 후천(後天)은 우뇌의 힘 가슴의 힘으로 
봄40  배은망덕(背恩忘德)하지 말고 결초보은(結草報恩)하는 사람이 되면 
봄41  무위이화(無爲而化)란? 
봄42  철이 든다는 말의 뜻은? 
봄43  심장(心臟)의 은혜(恩惠)부터 깨달아야 사은(四恩)에 대하여 보은(報恩)할 수 있습니다 
봄44  몸과 마음이 아픈 것이 하늘이 주는 천벌(天罰)입니다 
봄45  심장을 돌아보면 번뇌망상이 즉각 멈춘다 
봄46  선천의 물질개벽과 후천의 정신개벽 
봄47  철이 들고 정신이 들어 지상낙원을 건설할 가이드가 됩시다 
봄48  심장은 천지(天地) 수화(水火)의 축소판으로 태극기의 원형입니다 
봄49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일으키는 번뇌망상 역시 연속적으로 일으키는 생각이라는 파동입니다 
봄50  나에게 있어서의 정중동(靜中動)이란? 
봄51  평소에 징징거리지 않고 군정거리지 않고 침묵으로 무심으로 살면 
봄52  피끓는 청춘 
봄53  철이 들어 보아야 원만구족(圓滿具足)이 어떠한 것인지 느껴 알 수 있습니다 
봄54  동정일여(動靜一如) 생사일여(生死一如) 
봄55  광명의 하늘이 인간세계를 주도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봄56  천당극락(天堂極樂)이란 나에게 있어서 어떠한 상태를 말하는가? 
봄57  요즈음 한국에 왜 지진(地震)이 일어나는가? 
봄58  견성성불(見性成佛)이란 구체적(具體的)으로 무엇을 말하는가? 
봄59  음양의 기운 
봄60  어째서 150억년전 우주의 본질인 무한대한 태초의 하늘을 작은 골통 속에서 보아 견성(見性)이 가능할까요? 
봄61  생(生)과 사(死)가 둘이 아니고 하나(生死一如)인 까닭은? 
봄62  미신(迷信)이란 무엇인가? 
봄63  철부지(節不知)를 면합시다 
봄64  본래면목(本來面目)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봄65  운기조식(運氣調息)과 누진통(漏盡通)으로 수승화강(水昇火降)하니, 머리에서 천당(天堂)이 몸에서 극락(極樂)이 이루어지도다 
봄66  자기의 내면에서 빛나는 안광(眼光)과 안색(顔色) 
봄67  본격돌아봄에서 밤에 자면서도 깨어있는 명암이 하나인 오매일여(寤寐一如)의 경지가 되는 진정한 의의(意義) 
봄68  머리는 잔잔한 호수와 같고 심장은 동해바다의 파도와 같아야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됩니다 
봄69  부처님이 새벽별 보고 깨친 사연 
봄70  해수관세음보살(海水觀世音菩薩)은 우리 몸에서 무엇을 말하나요? 
봄71  시국집회를 통한 150만명의 참가자들이 깨달아야할 사항 
봄72  누진통(漏盡通)이란? (?숨죽여봄으로 숨이 쉬어있음을 보고 아는가?) 
봄73  외부를 밝힘은 가로등과 CCTV로, 내부를 밝힘은 마음이 몸돌아봄(감각)으로 자기를 비추어 봄입니다 
봄74  생사(生死)의 이치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와 같고 숨을 죽였다가 숨을 쉬는 이치와 같습니다 
봄75  누진통(漏盡通)에서 본 숨쉬기와 정중동(靜中動)의 이치 
봄76  생명(生命)이란 무슨 뜻인가요? 
봄77  신출귀몰(神出鬼沒)로 민중혁명(民衆革命)을 완성합시다 
봄78  신출귀몰(神出鬼沒)이라는 말에 대한 올바른 해석 
봄79  밖으로 대통령 탄핵이 이루어진 마당에 안으로 우리가 이룩해야할 사항 
봄80  숨죽여봄에 자유자재가 되면 몸 자재 마음 자재가 저절로 되어집니다 
봄81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봄82  숨죽여봄 이후 진아(眞我) 대통령을 등극시키기 까지의 이정표(里程標) 
봄83  에고(EGO)는 유체이탈(幽體離脫)을 일삼는 귀신성(鬼神性)이다 
봄84  "숨죽여봄"이 끝이면서 시작입니다 
봄85  분노에서 유발된 나의 언행이 초래하는 결과는나에게 후폭풍(後暴風)으로 고스란히 돌아온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봄86  "숨죽여봄"에서 안락해지기만 하면 자유자재가 되어 도를 통하게 됩니다 
봄87  숨죽여봄에서는 주객일체이다 
봄88  심신으로 분열(分裂)된 나인가 심신이 합일(合一)된 나인가 가늠해보기 
봄89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란? 
봄90  나에게 있어서 통일(統一)이란 무엇인가? 
봄91  인간개발 자아완성을 통한 자유민주주의 확립의 길 
봄92  인간개발 자아완성으로 이루어지는 네가지 큰 지혜 
봄93  숨죽여봄(숨쉬어봄, 休息, 安息)이 생사해탈(生死解脫)이요 열반락(涅槃樂)이다 
봄94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봄95  낭독공부와 숨죽여봄의 생활로 하늘 사람으로 형질변경(形質變更)하여 정신을 개벽시킬 씨종자가 됩시다 
봄96  HOMO SAPIENS(인류)가 정신개벽에 성공하지 못하면 인간은 멸망하고 말것입니다 
봄97  숨죽여봄으로 순간에 뿌리박은 삶을 삽시다 
봄98  숨죽여봄으로 정신이 들어 침묵이 되면 
봄99  헌재에서의 판결을 앞둔 지금 시점에서 그대는 숨죽여봄을 통해 안락함을 느끼시나요 답답함을 느끼시나요? 
봄100  숨죽여봄을 문득 깨달아 안락해지기 위한 돈오법(頓悟法) 
봄101  진리적으로 본 보수(保守)와 진보(進步)의 상관관계 
봄102  사람은 어째서 존엄(尊嚴)하고 위대(偉大)한 존재인가? 
봄103  숨죽여봄의 의미(意味) 
봄104  시간(時間) 공간(空間을 자유자재(自由自在)하는 우주의 주인 
봄105  나의 골통 속에서 광대무량한 하늘을 여는 구체적인 방법 
봄106  나의 내면에서 시간의 동정(動靜)을 자유자재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 
봄107  우왕좌왕(右往左往)하지 말고 하단전(下丹田)에 뿌리내리자 
봄108  정신이 하단전에 뿌리를 내리면 
봄109  율려(律呂)의 근본은? 
봄110  봄나라 낭독공부의 의의(意義) 
봄111  본질의 빛, 영성의 빛, 정신의 빛 체험해보기 
봄112  정신 들었나? 나갔나? 정신 차려라 
봄113  정신과 마음과 몸의 구분 
봄114  감각이라고 하는 음(陰)의 힘이 생각이라고 하는 양(陽)의 힘을 이겨야 
봄115  대도(大道)란 무엇인가? 
봄116  도(道)를 통하지 못하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속으로 죽을 때까지 찾고 기다리는 집념(執念)이 그치지 않습니다 
봄117  그대는 발심이 된 봄님이십니까? 아직 발심이 안된 봄님이신가요? 
봄118  육안(肉眼)과 심안(心眼)과 천안(天眼)과 영안(靈眼) 
봄119  명(明)과 암(暗), 음(陰)과 양(陽), 둘이 공화(共和)가 되고 하나가 되기까지 
봄120  암흑의 하늘에서 광명의 하늘 맞이하기 까지 
봄121  정신이 마음과 몸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려면 먼저 몸과 마음을 가만히 있어봄부터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봄122  헌재(憲裁) 탄핵심판(彈劾審判)을 앞두고 박대통령이 결단해야 할 제3의 길 
봄123  안희정(安熙正)지사(知事)의 "선한 의지" "통섭(統攝)" 등의 발언을 이해해보면 
봄124  일원상(一圓相)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가? 
봄125  나와 하나의 관계 및 의미 
봄12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봄127  "숨죽여봄"이 광화문(光化門)을 여는 게이트(GATE)입니다 
봄128  암탉이 알을 품고 가만히 있으면 때가 되어 병아리가 나오듯이 
봄129  두뇌 안의 허무(虛無)를 불식(拂拭)시키지 못하면 바람이 난다 
봄130  눈(眼)과 귀(耳)라고 하는 감각기관의 역할과 의미 
봄131  후천의 광명의 하늘이 열리는 새 시대가 이 땅에 도래하였습니다 
봄132  왜 무의식적으로 살면 안되고 깨어살아야 하는가? 
봄133  정신이 들어 심신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쓰기 까지의 전과정 요약해봄 
봄134  동정일여(動靜一如)의 이치(理致)에서 본 눈과 귀의 작용 
봄135  창조적인 두뇌 개발로 정신력 복원과 심폐기능의 개선으로 건강한 신체만들기 
봄136  권위주의(權威主義)의 청산(淸算) 
봄137  나는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중동(靜中動)의 이치에 따라 저절로 살려지는 나입니다 
봄138  좌뇌본위는 생각, 유심본위이고,우뇌본위는 감각, 무심(순수의식)본위인지라 
봄139  턱을 당기고 허리를 바르게 세운 가운데 숨죽여봄 해보면, 
봄140  남에게 화를 내면 그 화가 고스란히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봄141  영육쌍전(靈肉雙全)을 단박 깨달아 내가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임을 실감(實感)해봅시다 
봄142  내면에 두뇌 안에 시들지 않고 지지 않는 정신의 꽃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 
봄143  내 논에 물을 가득 채운 다음 남의 논에 물꼬를 터주게 되는 단통심(丹通心), 신통심(神通心)의 도리 
봄144  우리는 무엇을 하러 지구에 온 것인가? 
봄145  본연의 자기, 본질의 자기, 영성의 자기를 당장 깨달아 견성하려면 
봄146  돌아봄 바라봄 늘봄의 안목이 단계적 점진적으로 변화해가는 봄나라 수행 3법 
봄147  천성(天性) 본성(本性) 영성(靈性)을 보고 깨달으면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며 살게되는 까닭 
봄148  두뇌 안 허공의 중심에 도장을 찍고 늘 바라봄으로 소통하면서 살아야 만물의 영장다운 삶입니다 
봄149  광화문(光化門)과 돈화문(敦化門)이 쌍벽을 이루는 시대 
봄150  영육쌍전(靈肉雙全),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란? 
봄151  용(龍)이 등천(登天)하는 소식(消息) 
봄152  유심본위의 물적인 인간이 무심본위의 영적인 인간, 침묵의 인간 되기위해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 
봄153  인간계발 자아완성을 위한 상중하단전 수행법 총정리 
봄154  생각의 노예에서 생각의 주인이 되기까지 자문자답해보기 
봄155  마음을 비우라고 하는데 도대체 무얼 비우란 말인가? 
봄156  열반락(涅槃樂) 천상락(天上樂) 누리는 법 
봄157  천지개벽(天地開闢)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을 말하는가? 
봄158  인간계발 자아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설정을 무엇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까? 
봄159  귀신성과 동물성으로부터 벗어나는 법 
봄160  철이 든다는 뜻은? 
봄161  사람의 음성을 듣고 감별해보는 성속(聖俗)의 구별법 
봄162  격물치지(格物致知)해 본 본질의 성품 
봄163  정중동(靜中動)이 인간 신체 업그레이드와 자동화의 시발점이요 전환점입니다 
봄164  나에게서 이루어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理致) 
봄165  두뇌 안에 열린 무한 하늘과 무량광명을 자세히 보면서 음미하고 체받기 
봄166  정중동의 이치로 돌아가는 단전호흡의 파장과 파동이 주는 순리자연한 숨결과 율려 
봄167  고요할 정(靜)과<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과의 연관성 
봄168  내면에서 욱하고 올라오는 불기운을 다스리려면 
봄169  감각이 생각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써서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거듭납시다 
봄170  고요를 뜻하는 <숨죽여봄>과 <가만히 있어봄>을 동시적으로 하나로 작용하면 
봄171  진공묘유 
봄172  두뇌에서 일원상(一圓相)이 이루어져야 눈 앞에 대원경(大圓鏡)이 뜹니다 
봄173  창덕궁(昌德宮) 들어가는 정문(正門)인 돈화문(敦化門)시대를 엽시다 
봄174  수승화강(水昇火降) 
봄175  집중력(集中力)을 길러 핵폭발을 미연에 방지합시다 
봄176  정신의 모습, 조물주의 모습, 하나님의 모습 
봄177  영(靈)과 육(肉)이 하나가 되면 육안이면서 영안이 되어 대원경(大圓鏡)이 뜹니다 
봄178  정신은 본질로서 부동한 법인데 어찌 정신이 나갔나 들었나라는 말씀이 가능할까요? 
봄179  봄나라 로고(LOGO) 설명 
봄180  도덕의 궁극적인 목표는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봄181  진리적으로 본 민주(民主), 공화(共和), 복지제도(福祉制度) 
봄182  이목(耳目)이 총명(聰明)하다고 하는 말의 뜻은? 
봄183  성품(性稟)에서 본 광명(光明)과 암흑(暗黑)의 장단점(長短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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