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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17. [가만히있어봄-하]듣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3 나는 누구인가? 하나의 나 깨닫기!!! - 제17권 가만히있어봄(하) 낭독듣기 봄114 2017.12.18 18
12 생각의 모드에서는 음양이 상극하고 감각의 모드에서는 음양이 상생합니다 - 제17권 가만히있어봄(하) 낭독듣기 봄113 2017.12.18 3
11 생각과 감각에 대한 깊은 내적 통찰(洞察, insight) 해보기 - 제17권 가만히있어봄(하) 낭독듣기 봄112 2017.12.18 4
10 생각을 자유자재하게 다스리고 부리고 쓰기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11 2017.12.18 6
9 꽃샘 추위 속에서 봄꽃이 피어나는 도리 '숨죽여봄을 통한 호흡자재'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10 2017.12.18 5
8 어째서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생각의 주인이어야 하는가?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09 2017.12.18 4
7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살 수 있는 이치가 있나요?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08 2017.12.18 8
6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려면-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07 2017.12.18 3
5 소아와 대아가 하나가 되는 방법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06 2017.12.18 3
4 인공지능인 로봇시대를 맞아 기계의 노예가 되지 않고 기계의 주인이 되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두뇌의 혁명이란?-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05 2017.12.18 7
3 영성(靈性)과 물성(物性)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04 2017.12.18 8
2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시대에 인간이 가야할 길 도(道)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03 2017.12.18 5
1 삶의 두 갈래길, 바라봄의 길과 돌아봄의 길 중, 어느 길로 가시렵니까?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02 2017.12.1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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