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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17. [가만히있어봄-하]듣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3 '가만히 있어봄'은 마음의 끝인 동시에 정신의 시작입니다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74 2017.12.21 4
72 시간인 생각의 성품과 공간과 빛인 감각의 성품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73 2017.12.21 5
71 정신의 정체성(正體性)과 주체성(主體性)이라는 관점에서 본 각각의 성품(性稟)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72 2017.12.21 4
70 참말이란 무엇인가?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71 2017.12.21 4
69 홍로점설(紅爐點雪)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70 2017.12.21 3
68 최종적으로 무엇을 늘봄한다는 말인가요?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69 2017.12.21 4
67 내면의 환란을 수습할 수 있는 에너지는 본질의 빛이다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68 2017.12.21 6
66 내면에서 폭풍이 몰아치고 불길이 치솟는 것을 멈추게 하고 가라앉히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이 모든 환란(患亂)의 근본원인입니다 - 제17권 낭독듣기 봄167 2017.12.21 6
65 생각이냐 감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66 2017.12.21 4
64 거듭나기 위해 산다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65 2017.12.21 4
63 '즉각 가만히 있어봄'을 언제 어디서나 행할 수 있으면 대보름달맞이 트레킹 코스의 종점에 도달한 것입니다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64 2017.12.21 6
62 정중동(靜中動), 동정일여(動靜一如)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63 2017.12.21 3
61 암흑의 하늘의 성품과 광명의 하늘의 성품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62 2017.12.21 3
60 캄캄한 암흑의 하늘을 화안한 광명의 하늘로 바뀌게 하려면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61 2017.12.21 4
59 나에게서 정신개벽(精神開闢)이 이루어진 징표(徵標)는?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60 2017.12.21 4
58 몰입(沒入)이냐 주시(注視)냐의 한판 승부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59 2017.12.21 5
57 몰입(沒入)이 도(道)가 아닌 까닭?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58 2017.12.21 3
56 마음 심(心)과 정신(精神)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57 2017.12.21 2
55 밖의 날씨와 안의 날씨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56 2017.12.21 2
54 대도정법(大道正法)이란? - 제17권 가만히있어봄 (하) 낭독듣기 봄155 2017.12.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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