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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늘봄의 생활

봄나라 책은 정말 묘한 책이다.

정정원 2017.04.21 07:32 조회 수 : 52

봄니라 책은
아무리 읽어도
머리에 남지 않으니
참으로 묘하고 신기하다.

그렇다고
남지 않는 것도 이니다.

무언가 남는다.

남지 않은 것 깉은데
무언가 남는다.

참으로 묘하다.

봄67
봄의 3단계 는
수 없이 읽었다.

특히
태양을 위시한 모든 물질의 빛은
자기를 비추지 못하고
자기 이외의 것만을 비춘다.

그러나
사람에게 내재되고 잠재된
영성의 빛은
자기도 비추고 남도 비춘다.

그러므로
우리는 밖으로 나가는 빛을 돌이켜
자기의 안을 비추며 살아가는 생활을
시작하여야 한다는

구절은
1권책 표지에 쓰여 있어
읽은 횟 수를 해아릴 수 없다

그런데도
항상 새로우니
묘하다고하는 것입니다.

읽어도 읽어도
남지 않은 것 같은데
무언가 남는 책

봄나라 책
신묘한 책

그냥
읽을 뿐이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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