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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공부과정에서 나온 기록


 제 생각에 저 분들이라면

한번 봄 나라 공부에 인도해도 좋겠다고 생각하여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2권을

별도로 주문 하였습니다.


 집 사람과  저 보다도 가까운 사이인데

집 사람에게 의논도 없이

두 보살님을 생각하여 책을 주문하였는데

그 중 한분이 집 사람에게 전화를 하여

제가 모르게 하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습니다.


 그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고

책을 선물받은 두 사람들이

과연 책을 잘 읽어줄지?

읽고 난후

봄 나라를 찾아 줄지가 궁금한

저의 관심사입니다.


 인연따라

열매를 맺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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