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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90.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906
공지 봄 82.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614
공지 봄 81.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877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678
공지 봄 67.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2018.07.17 1054
195 봄 166.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 [4] 2018.12.31 294
194 봄 165.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 [3] 2018.12.30 335
193 봄 164. 체질(體質), 기질(氣質), 성질(性質)을 바꾸는 요령 [5] 2018.12.28 316
192 봄 163.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 [3] 2018.12.28 263
191 봄 162.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5] 2018.12.27 315
190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네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4] 2018.12.27 268
189 봄 161.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 2018.12.26 262
188 북한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일없습네다>라는 말이 나온 바탕과 배경을 형이상학적으로 규명해봄. [4] 2018.12.25 246
187 봄 160. 숨죽여봄의 효능(效能) [6] 2018.12.24 412
186 봄 159.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보면 어떠합니까? [17] 2018.12.22 382
185 봄 158.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 [12] 2018.12.22 325
184 봄 157.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숨죽여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 [2] 2018.12.21 262
183 봄 156.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정중동(靜中動)의 이치대로 살아가는 후천개벽을 다 같이 열어갑시다. [6] 2018.12.21 582
182 봄 155. 숨을 죽인 가운데 살면 누구나 잠재된 감각이 즉각 살아나 일득영득(一得永得)합니다. [18] 2018.12.20 354
181 봄 154. 목 위의 정신(두뇌)개벽과 목아래의 육체(몸)개벽에 대한 자기 점검법. [2] 2018.12.20 304
180 봄 153. 하늘이 정(定)하여 구도(構圖)놓은 법도(法度)를 일견(一見)해 봄 [3] 2018.12.20 295
179 봄 152. 원수가 은인이라는 명제(命題) 하나만 뚫어 대부도(大阜島) 높은 고개 넘어가기만 하면 [2] 2018.12.19 238
178 봄 151. 형이상학(形而上學)이란 상생(相生)의 혁명이다. [3] 2018.12.17 192
177 봄 150. 어떤 경계 앞에서도 흔들리지않고 여여부동한 사람이라야 개벽된 인간이라고 할 것입니다. [2] 2018.12.17 196
176 도교의 수승화강을 화강수승으로,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공즉시색 색즉시공으로 바로잡습니다. [2] 2018.12.17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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