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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89.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834
공지 봄 81.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570
공지 ,봄 80.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810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635
공지 봄 66.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2018.07.17 982
223 봄 192.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본뜻은? [10] update 2019.02.27 264
222 봄 191. 바라봄으로 사람의 선악미추를 판단 평가 심판하지 않고 바라봄 가운데 동시적으로 돌아봄하면 ? [3] update 2019.02.24 224
221 봄 190. 무엇을 늘봄하며 살아야 하는가? [14] update 2019.02.19 390
220 봄 189. 둘이 하나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0, zero)인, 형이상학의 이치(理致) [21] update 2019.02.15 462
219 봄 188.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란? [3] update 2019.02.15 173
218 봄 187. 개벽이 된 인간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나요? [2] update 2019.02.14 146
217 봄 186. 대원정각(大圓正覺)하면 원만구족(圓滿具足)하여 외롭고 쓸쓸하고 허전하지 않습니다. [1] 2019.02.12 156
216 봄 185. 고독(孤獨)이라는 근본고(根本苦)는 무엇이며 왜 찾아오는가? [4] 2019.02.12 166
215 봄 184. 정신의 고향 찾아가는 한 소식(消息)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8] 2019.02.02 364
214 봄 183. 여의주(如意珠)란 무엇을 말하는가? [9] 2019.02.02 266
213 봄 182. 어떻게 살 것입니까? [15] 2019.02.01 349
212 봄 181. 어르신이란 말은 얼의 신(神)이라는 뜻입니다. [3] 2019.01.31 211
211 봄 180. 외롭고 심심하고 쓸쓸하고 허전할 때 장난감이나 게임에 빠지지 않고 어떻게 난국을 수습할 것입니까? [3] 2019.01.31 197
210 봄 179. 부동심(不動心)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3] 2019.01.29 251
209 봄 178. 후일담(後日談), 세가지 에피소드(episode) [4] 2019.01.26 261
208 봄 177. 정신(精神, spirit)이란 무엇이라고 할 것입니까? [6] 2019.01.25 305
207 봄 176. 견성(見性)이후 저절로 굴러가는 영육쌍전의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 [1] 2019.01.23 325
206 봄 175. 견성(見性)의 의미(意味)와 목적(目的) [2] 2019.01.21 326
205 봄 174. 정중동(靜中動)의 호흡에서 중(中)을 감각해봄 [4] 2019.01.21 209
204 봄 173. 진선미(眞善美)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5] 2019.01.19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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