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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661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423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667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549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2018.07.17 807
120 1. 숨을 쉬다의 진리적 규명, 2. 낭독공부를 통하여 2018.01.12 298
119 욱! 하며 올라오는 성질을 즉각 죽이는 주문 [9] 2018.11.18 296
118 숨을 죽인 가운데 살면 누구나 잠재된 감각이 즉각 살아나 일득영득(一得永得)합니다. [18] 2018.12.20 295
117 어떻게 살 것입니까? [15] 2019.02.01 292
116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쫓아내려고 하지 말고 보듬어주고 안아주기만 하면 편안합니다. [7] 2018.11.09 291
115 마음과 몸, 심신(心身)의 유연성(柔軟性) 양성(養性)하기 [4] 2018.10.05 291
114 무아(無我)에 대한 감각적 직관지(直觀知) 및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을 통한 이치적(理致的) 규명(糾明) [6] 2018.12.02 290
113 정신의 고향 찾아가는 한 소식(消息)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8] 2019.02.02 288
112 낭독(朗讀)과 양성(養性) [6] 2018.09.08 287
111 걷기 돌아봄 수행의 품격과 미학 [5] 2018.09.28 286
110 천당극락(天堂極樂) 가는 길(道) 안내 [2] 2018.07.19 284
109 단통심(丹通心)과 신통심(神通心)의 차이 [5] 2018.07.17 281
108 우리 모두 <숨죽여봄>으로 침묵을 지켜 평화의 수호자 됩시다. [6] 2018.10.19 280
107 음양(陰陽)으로 본 손바닥과 손등의 관계 [5] 2018.09.28 279
106 무명을 타파하고 깨어나고 거듭나 인간개벽을 이룬 사람은 과연 어떠한 사람일까? [8] file 2018.11.14 278
105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에 대한 총체적 자기 점검사항(check list) [2] 2018.12.10 275
104 상대적인 시선에서 절대적인 시선으로 [5] 2018.07.14 273
103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의 차원으로 들어가려면 자문자답(自問自答)으로 [6] 2018.05.18 273
102 생각과 감각의 갈라치기 [4] 2018.09.26 272
101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사는 길(love myself) [7] 2019.01.11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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