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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자기 입으로 읽는

자기의 소리를

자기 귀로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들으면서

낭독(朗讀)할 수 있는

득음(得音)의 경지가 되면


자기의 내면(內面)에

광명(光明)이 충만(充滿)하여

자기 안에

대명천지(大明天地)가 이루어지면


자기의 외면(外面)인 세상도

대명천지(大明天地)가 되어


남이 말하는 소리만 들으면

그 순간 그  사람이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사람인지

아닌지

대뜸 감을 잡는

신통력(神通力)이 발휘되므로


그럴듯하게 거짓말 하는

 남의 말에

결코 현혹(眩惑)되거나

속아 넘어가지 않게 되니

더 이상 거짓이 통하지 않는

명실상부(名實相符)한

관음(觀音)의 시대가

도래(到來)한 것입니다.


빛으로 만들어진 것으로는

모양과 색깔을 지닌

입자(粒子)와

파장 파동으로 이루어진

소리(音)

두가지 현상이 있는대


입자는

밝은 대낮에만

눈으로 볼 수 있고

어두운 밤중에는

어두움에 묻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파장인 소리는

밤이나 낮에

구애받지 않고


바람 소리

물흐르는 소리

벌레 소리

새소리

짐승소리

사람소리를

들을 수 있으므로


밝은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사람의 얼굴,

관상(觀相)을 보기 보다


밝고 어둡고에 관계없이

항상 들을 수 있는

사람의 음성(音聲)을

들어봄이


진위(眞僞)를 가리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고

즉각

감각이 이루어지니

신빙성(信憑性)이

더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후천의

정신이 개벽된

세상에서는


저 사람이 어떤 인물인지 

그 사람의 말 소리 들어봄으로

즉각 감으로 오는

신통력이 보편화되는 세상을


봄나라 낭독트레킹을 통하여

이룩하기 위하여

봄님 여러분은 매일 같이

낭독수행 정진으로


내면에 천지만물을

내재화(內在化)하여

부자장자(富者長者)가 되는

신통력(神通力)

하나,

사람을 알아보는 신통력

둘,

얻기로 작심하고

죽기살기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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