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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사전적 의미의 영가무도(詠歌舞蹈)는

읊고 (詠),  노래하고(歌),

춤추고(舞),  밟다(蹈)는 것으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것을 말하는데,


심신수련법으로 영가무도는

영(詠)하고 가(歌)하는 소리수련과

무(舞)하고 도(蹈)하는 몸수련을 의미합니다.


영가무도(詠歌舞蹈)가 수련법으로 기능하게 된

보다 큰 계기는

조선시대 김일부(金一夫,1826~1898) 의

독창적인 동작과 창법으로 구성되면서 부터입니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 누구나 행할 수 있는

상도(常道)라야 대도(大道)이며

누구나 행하기가 어려운 비상도(非常道)는

특수한 몇몇 사람들이나 행함이 가능하므로

대도(大道)가 될 수 없으므로


사람의 심신(心身)을 업그레이드(upgrade)시키는

형이상학(形而上學)에 대한 봄나라 책을

큰소리로 낭독(朗讀)하는 수행은


한글을 깨친 사람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행할 수 있는 상도(常道)로서

희노애락의 감정에 물들거나

손상(損傷)을 받지 않는

존재의 노래,

삶의 노래로


매일 조석으로

낭독을 하고 노래를 부르면

희노애락의 감정이 일어나기 이전의

무심, 중심, 본심, 천심,

순수의식이 자리잡아

흔들리지 않는

부동하고 불변하는

본질인 정신이 차려져


일체의

입자(粒子, particle)와

파장(波長, wave)을

포용하는

광대무량한 위대한 존재로

평상심(平常心)으로 정착하기에 이르니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됩니다.


또한

복잡하고 어려운 동작으로

춤을 추는 행위는

언제 어디서나

아무나 행하기가 어려운 일이므로


걷기 돌아봄으로

팔과 다리의 움직임을 알아차리면서

상하좌우로 목을 돌리지 않고

똑바로 앞만 보면서 걸어가는

도(道)가 있는

<걷기돌아봄 수행>이야말로


사람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행하기만 하면

정신의 자주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동시에

강건한 몸을 만드는

상도(常道)이므로


100수(壽) 시대를 맞이한

21세기

만인이 행할 수 있는


낭독수행으로

건전한 정신과

걷기 돌아봄 수행으로

건강한 신체를 보존하고 유지하는


봄나라 양대 수행법은

상도(常道)로서의

새로운

영가 무도(詠歌舞蹈)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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