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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오늘 전주에서

문진현님이 찾아와서

일원상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달라는

질문을 받고


그 자리에서 설명한 내용을

봄님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파장(波長, wave)으로 행해진 말을

입자(粒子, particle)인 글로

옮겨보겠습니다.


명암(明暗) 온냉(溫冷)

선악(善惡) 미추(美醜)

시비(是非) 장단(長短)

대소(大小) 유무(有無)

상하(上下) 좌우(左右)

라고 하는


두개의 직선(直線)인

양극단(兩極端)이

상극(相剋)이다가

두개의 직선이 구부러져

하나의 원(一圓相)이 만들어지면


직선(直線)으로만 달리던

양극단(兩極端)이 구부러져

하나의 원(一圓相) 이 만들어지면

이것을 일원상(一圓相)이라고

이름을 붙여


도닦는 사람이

자기 내면(內面)에서

일원상(一圓相)이 이루어지기를

서원(誓願)하도록

학인(學人)을 지도편달(指導鞭撻)하는

방편(方便)으로

사용할 때 쓰는 말입니다.


일원상(一圓相)을

자기의 내면(內面)으로 말하면

명암(明暗) 온냉(溫冷)

선악(善惡) 시비(是非)

고저(高低) 장단(長短)

고락(苦樂) 미추(美醜)등으로 된

생각의 모드(mode)인 바


한 생각을 일으키기 이전 자리로서

양극단(兩極端)으로

둘(2)로 갈라지기 이전의

일심(一心)을 말하고

무심( 제로, 0, 無心)을 말한다고 할 것입니다.


생각을 내면

양극단으로 벌어져

필연코 두가지 직선이 

제 각기 직진(直進)하므로서

서로간에 만남이 이루어질 수 없어

서로간에 상극(相剋)으로

대립(對立) 갈등(葛藤) 투쟁(鬪爭)하므로


직선(直線)을 구부려야(bending)

두개의 직선이

하나의 원(一圓)인

일원상(一圓相)으로 통일(統一)이 되어


사람 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 없어

서로간에

 대평등(大平等)의

상생(相生)이 이루어져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며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으로


정신(精神)을 개벽(開闢)한 인간으로

분열(分裂)에서 합일(合一)을 이루고

대덕(大德)을 갖추어

대인(大人)의 인격을 갖춘

만물(萬物)의 영장(靈長)다운

인존(人尊)으로


심신(心身)이라고 하는

천지(天地)를 부리고 쓰는

만물의 영장으로

자리매김하여


천지창조

우주창조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물질을 개벽시킨

선천(先天)을 마무리 하고

정신을 개벽하는

후천(後天)을

내면(內面)에서 여는

키워드(key word)가

일원상(一圓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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