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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88.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7] 유종열 2018.09.21 1231
공지 봄 80.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7] 유종열 2018.09.03 805
공지 봄 79.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7] 유종열 2018.08.31 1224
공지 봄 10. 돌아봄하는 법 [8] 유종열 2018.03.09 428
178 봄 154. 하늘이 정(定)하여 구도(構圖)놓은 법도(法度)를 일견(一見)해 봄 [3] 유종열 2018.12.20 310
177 봄 153. 원수가 은인이라는 명제(命題) 하나만 뚫어 대부도(大阜島) 높은 고개 넘어가기만 하면 [2] 유종열 2018.12.19 250
176 봄 152. 형이상학(形而上學)이란 상생(相生)의 혁명이다. [3] 유종열 2018.12.17 202
175 봄 151. 어떤 경계 앞에서도 흔들리지않고 여여부동한 사람이라야 개벽된 인간이라고 할 것입니다. [2] 유종열 2018.12.17 211
174 봄 150. 도교의 수승화강법을 화강수승법으로, 불교의 색즉시공법을 공즉시색법으로 바로잡습니다. [2] 유종열 2018.12.17 220
173 보 149. 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본 견성지도(見性之道), 양성지도(養性之道), 솔성지도(率性之道) [3] 유종열 2018.12.15 288
172 봄 148.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얻어 자유(自由) 평화(平和) 행복(幸福)을 누리려면 [4] [5] 유종열 2018.12.14 228
171 봄 147. 형이상학의 책을 읽으면서 「 알아먹어야」 깨달음이 자기의 것이 됩니다. [10] 유종열 2018.12.14 210
170 봄 146. 형이상학(形而上學)은 인간개벽(人間開闢)으로 천지(天地)를 내면(內面)에 품어 천지의 주인이 되는 인본주의(人本主義)로 가는 길을 밝히는 학문(學問)이다. [5] 유종열 2018.12.13 246
169 봄 145.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에 대한 총체적(總體的) 자기 점검사항(check list) [2] 유종열 2018.12.10 326
168 봄 144. 운기조식(運氣調息)으로 정신에서 발하는 빛(光)과 심장에서 순환(循環)시키는 열기(熱氣)로 건전(健全)한 정신(精神)과 건강(健康)한 신체(身體)를 보존합시다. [4] 유종열 2018.12.08 304
167 봄 143. 천지자연의 화강수승(火降水昇)하는 순환의 도를 인간에 적용해 봄 [16] 유종열 2018.12.07 362
166 봄 142. 빛과 열기를 증득하여야 인간개벽 인간완성 이루어지도다! [2] 유종열 2018.12.07 264
165 봄 141. 인간개벽을 이룩함이야말로 우주의 섭리를 완성함이로다. [5] [4] 유종열 2018.12.05 277
164 봄 140. 어째서 사람을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存在)라고 하는가? [2] [4] 유종열 2018.12.05 294
163 봄 139. 건방진 똥덩어리를 면(免)하려면 [12] [3] 유종열 2018.12.04 350
162 봄 138. 무아(無我)에 대한 감각적(感覺的) 직관지(直觀知) 및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을 통한 이치적(理致的) 규명(糾明) [6] [4] 유종열 2018.12.02 381
161 봄 137.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동물성(動物性)을 초월한 격조(格調)높은 사람다운 모습. [5] [4] 유종열 2018.11.30 319
160 봄 136. 형이상학(形而上學)에 대한 믿음을 지닙시다. [10] [4] 유종열 2018.11.30 350
159 봄 135. 좌우(左右)의 두뇌(頭腦)와 우파(右派) 좌파(左派)와의 관계성(關係性) [3] [4] 유종열 2018.11.29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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