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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90.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7] 유종열 2018.09.21 1181
공지 봄 82.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7] 유종열 2018.09.03 775
공지 봄 81.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7] 유종열 2018.08.31 1176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4] 지수연 2018.08.07 720
공지 봄 67.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7] 유종열 2018.07.17 1301
공지 봄 10. 돌아봄하는 법 [8] 유종열 2018.03.09 394
178 봄 151. 형이상학(形而上學)이란 상생(相生)의 혁명이다. [3] 유종열 2018.12.17 199
177 봄 150. 어떤 경계 앞에서도 흔들리지않고 여여부동한 사람이라야 개벽된 인간이라고 할 것입니다. [2] 유종열 2018.12.17 205
176 도교의 수승화강을 화강수승으로,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공즉시색 색즉시공으로 바로잡습니다. [2] 유종열 2018.12.17 214
175 형이상학(形而上學)에서 본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 [3] 유종열 2018.12.15 284
174 봄 149.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얻어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려면 [4] [5] 유종열 2018.12.14 222
173 봄 148. 형이상학의 책을 읽으면서 <알아먹어야> 깨달음이 자기의 것이 됩니다. [10] 유종열 2018.12.14 203
172 봄 147. 형이상학은 인간개벽(人間開闢)으로 천지를 내면에 품어 천지의 주인이 되는 인본주의로 가는 길을 밝히는 학문이다. [5] 유종열 2018.12.13 243
171 봄 146.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에 대한 총체적 자기 점검사항(check list) [2] 유종열 2018.12.10 321
170 봄 145. 운기조식으로 정신에서 발하는 빛과 심장에서 순환시키는 열기로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를 보존합시다. [4] 유종열 2018.12.08 300
169 봄 144. 천지자연의 화강수승(火降水昇)하는 순환의 도를 인간에 적용해봄 [16] 유종열 2018.12.07 353
168 봄 143. 빛과 열기를 증득하여야 인간개벽 인간완성 이루어짐이로다! [2] 유종열 2018.12.07 260
167 봄 142. 인간개벽을 이룩함이야말로 우주의 섭리를 완성함이로다. [5] [4] 유종열 2018.12.05 271
166 봄 141. 어째서 사람을 위대하고 존엄한 존재라고 하는가? [2] [4] 유종열 2018.12.05 286
165 봄 140. 건방진 똥덩어리를 면하려면 [12] [3] 유종열 2018.12.04 343
164 봄 139. 무아(無我)에 대한 감각적 직관지(直觀知) 및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을 통한 이치적(理致的) 규명(糾明) [6] [4] 유종열 2018.12.02 370
163 봄 138. 약육강식(弱肉强食)을 초월한 진정한 사람의 모습 [5] [4] 유종열 2018.11.30 309
162 봄 137. 형이상학(形而上學)에 대한 믿음을 지닙시다. [10] [4] 유종열 2018.11.30 340
161 봄 136. 좌우의 두뇌와 우파 좌파와의 관계성 [3] [4] 유종열 2018.11.29 237
160 봄 135. 부모를 원망해서는 안되는 까닭 [6] [4] 유종열 2018.11.29 308
159 봄 134.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 총괄 [4] [3] 유종열 2018.11.28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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