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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사람은 본래

만물의 영장이 되기 위해

욱체본위인 동물성으로 태어나


상대성, 이원성, 소아본위로

서로 지지않고 이기려고

서로 손해보지 않고

이득을 차지하려는


소아적인 동물성으로 살아가는

애벌레인

굼벵이로 살다가


환골탈태(換骨奪胎)하여

날개가 달려

하늘을 나는

나비가 되고,

불사조(不死鳥)인

봉황(鳳凰)이 되듯이


육체본위,

생각(유심)위주인

이원성(二元性)에서


영체(靈體)본위

감각(무심)본위로 거듭나


피조물(被造物)의 신세에서

조물주(造物主)의 차원으로

거듭나도록 예정된

삶의 구도를

타고난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체본위인

동물성,

피조물이라는

탈을 벗고


영체(정신)본위로

거듭나지 않고서는


결코 

욱하는 성질 하나

고칠수 없다는 사실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육체본위의 인간은

피조물이라는 신세를

면치 못하고


영체본위,

정신본위로 사는

조물주가 되어야


모든 사람은

인종이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육체적으로는

서로 다르지만


영체적 정신적으로는

조금도 다르지 않고 

꼭같은

동일한 존재임을

깨달아 알면


대립 갈등 투쟁의 구도가

자유 평화 행복의 구도로

변하여

낮과 밤,

밝음과 어두움, 

잠들고 깨어남이  


둘로 분열되지 않고


상대가 되지 않고

절대가 되어


명암일색

음양일색으로

하나로

합일(合一)이 되면


욱할 일이

저절로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만의 하나

욱하는 일이 벌어져도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고

의식적으로 알고 법을 쓰는지라

폭행이나 싸움으로 비화하지는 않고


불이 위험하기도 하지만

잘만 쓰면

어두움을 밝히고

추위를 면할 수도

있는 법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인

정신의 차원이며

조물주의 차원에서는


자유자재(自由自在)가

가능한지라


욱하는

화를 내지 않겠다는

율법(律法)에 매이지 않고


화를

내거나 내지 않고 간에

흔적자취가 없어서


화를 내지 않을 수 있으며

동시에 화를 내어도

화상을 입지 않으니

자유자재하다고 할 것입니다.


조물주의 차원에서는

율법(律法)에 매이지 않아서

자유자재(自由自在)가

가능하다고 할 것입니다.


하늘이

직접

행하는

천둥과 벼락은

선악미추로

판결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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