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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1. 번뇌망상(煩惱妄想)이 일어나는 까닭


현상계(現象界)의 빛

태양(太陽)의 빛이

너무 밝거나 

너무 어두워서

번뇌망상(煩惱妄想)이 

일어납니다.


해가 뜬 낮에는

태양의 빛이 

너무 밝아서


판단(判斷), 

평가(評價), 

심판(審判)이 일어나


좋아한다 

싫어한다


사랑한다 

미워한다

라고 하는 


이분법(二分法)으로


대립(對立) 

갈등(葛藤), 

투쟁(鬪爭)을 

야기(惹起)하여


긍정(肯定)으로 나가면 

중심에서 무너지기 쉽고


부정(否定)으로 나가면 

고통(苦痛)을 뒤집어쓰는


윤회(輪廻)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태양이 지면은 

너무 어두워서

답답하기 

그지없어서


오지 않는 

미래의 일에 대하여

앞당겨서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꿈을 꾸므로서 


번뇌망상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삶을 삽니다.


2. 번뇌망상을 다스리는 법


그러므로


너무 

밝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은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을 

보려면


돌아봄으로

두뇌 안에서 

견성(見性)을 하여야 하나


5G세상이 된 이후는


소통(疏通)에 

시간이 걸리지 않고


동시적(同時的)으로, 

즉각적(卽刻的)으로 

일어나므로


뭘로 

가도, 

서울(soul)만 

보면 


그만인 세상이 

도래(到來) 하였으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 빛이나


해가 진 

직후의 

저녁 노을 빛을


시간을 맞추어  

바라보는 것이나


명암일색(明暗一色)인 

본태양(本太陽)의 빛을 

돌아봄으로 


자기의 두뇌 속에서

<늘 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니


뭘로 

가도 

서울(soul)만 보면

되는 시대가 

되었으므로 


새벽빛, 

노을빛을 찍고

그 이치를 설명한 

동영상(動映像)을 

본다는 것은


비단 

새벽이나 

저녁이 아니라도

언제 어디서나


새벽빛이 있고

노을빛이 있는

동영상(動映像)을 보는 것이


명암일색(明暗一色), 

음양일색(陰陽一色)의 

빛을  

보는 것과 


아무런 

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영상을 통하여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에 대한

이치(理致)를 

귀로 듣고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을 

눈으로 

직접 봄으로서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동영상(動映像)만 

자주 보면


조물주(造物主)의 빛이며

본태양(本太陽)인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을 

견성(見性)하여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과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사라져


<지금.여기>에 

깨어나고 

거듭나 


피조물(被造物)이면서 

동시에

창조주(創造主)인 


인간개벽(人間開闢)에 

성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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