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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봄 221. 5G 시대의 견성법(見性法)

유종열 2019.05.12 19:00 조회 수 : 152

견성(見性)이란

본질(本質)의 빛
조물주(造物主)의 빛
본태양(本太陽)의 빛을 
늘 봄이다.

본태양의 빛은
명(明)도 아니고 
암(暗)도 아니고

명중암(明中暗)이요
암중명(暗中明)으로

명암일색(明暗一色)의 
빛을
늘 봄이
견성이다.

본태양의 빛
명암일색의 빛은

조물주의 빛으로
부동(不動)하고 
불변(不變)하다.

그러므로

피조물(被造物)이 사는
현상계(現象界)인

지금, 
여기에
조금도 
변함없이
존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암일색의 빛을
단 한순간이라도 
보지 못하는 것은

태양이 뜨는 낮에는

백색(白色)만 보이고
태양이 진 밤에는
흑색(黑色)만 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상계에서 
사람이
음양일색의 빛을
정녕 
볼 수 없단 말인가?

이러한 각도에서
한번도 
문제(問題)를 
제기(提起)하거나
해결(解決)하려는 
시도(試圖)가 
지금까지
전무(全無)하였다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야
피조물(被造物)인 
인간이

물질계(物質界)에서
명암일색의 빛인
본질계(本質界)의 빛을
견성(見性)할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태양의 빛이
본질의 빛을 
가리기 때문에

본태양의 빛을 
보려면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 빛과

해가 진 
직후의
저녁 노을 빛을
보기만 하면

본태양의 빛,
명암일색의 빛을 
본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의 두뇌
안에서만

명암일색의 빛,
본질의 빛,
본태양의 빛을 
보는 쪽으로만
수행정진하였으나

2019년 4월
5G 세상이
열림으로서

동영상(動映像)을 
매개(媒介)로 하여
시간과 공간에 
구애(拘碍)를 받지 않고

일시(一時)에 
동시적(同時的)으로
소통(疏通)이 가능하게
되었으므로

자기의 
두뇌 안에서
자기 단독의 
힘으로서만
견성할 수 있다는 
패턴에서 벗어나

30분 동안이라도 
지속적으로
외부적으로
동영상을 통하여
명암일색의 하늘을 
보기만 하여도

면(內面)과 
외면(外面)이 
별도(別途)가 아닌

안과 
밖의 
구별이 없는 
하나인
동영상(動映像)을
보면

5G 세상이
도래(到來)하여
본질의 빛
본태양의 빛을 
봄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게 됨으로

안과 
밖이라는 
구획(區劃)이 
사라지고
하나가 되어

내외명철(內外明徹)이
가능하므로

하루에 
적어도
30분 이상
견성(見性)하고

동영상(動映像)을 
여러차례 
반복하여 
봄에 따라서

누구든지
<늘 봄의 경지>에 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길이
만천하에 활짝 열렸으니

후천(後天)의 
인간개벽(人間開闢)에 
대한
기대(期待)와 희망(希望)이
벅차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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