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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 219.


어떤 사람을


깨달은

사람이라고

것입니까?

.............................................


한마디로 

깨달음이란

말은


도대체

무엇을

깨닫는다는 

말인지 부터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의 

몸을

깨닫는다는 

말도 

아니고


자기의

마음을

깨닫는다는 

말도

아닌 걸로 

보아서는


심신을

깨닫는다는

말이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깨닫는다는

말이 

옳은

말일까요?


몸이란 


눈동자가

돌아가고, 


목이

돌아가고


양팔이

움직이고


허리가 

좌우로

돌아가고

전후로

꾸부리고 


다리가 

앉고,

서고,

걷기 위하여 

움직이는

찰라,


즉각

감각할 수

있고


몸이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거나

앉아있거나

서 있어서 

움직이지

않을 때


무의식적이

되지 않고 

즉각 

각하여 

의식적일 수

있어야


마음에

해당하는 

생각이나

정이 

일어나는

찰라


놓치지 

않고 

즉각

감각하여 

의식할 수

있어야


본연의

자기에

해당하는

본질이며 

영체인

정신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마음과

정신에

대하여

확실하게

구분을

할 수

있어야


형이하학이라는

질과

형이상학이라는

본질을

갈라치기

할 수

어야


어떤

사람이 

깨달은

사람인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대답이 

가능하다고

할 것입니다.


제일

위에 

있는 

사람의

두뇌는


생각을

본위로

하는

소아본위의

(Ego)

두뇌를

마음(mind)

이라고

한다면


감각을

본위로

하는

대아본위의

두뇌를


정신이라고

(spirit)

할 것이니


마음본위는

소아본위

이며 


물질본위

인지라


대소와 

유무라고

하는

이원성인

선악과

시비를

일삼아


대립,

갈등,

투쟁의

삶이 

전개될

수밖에

없는


선천의

물질개벽

세상을 

이룩하기 

위한

과정에 

맞추어져


하늘이
도를

놓은

것이고


정신본위는

선천의

물질개벽이

이루어져


과학기술이

5G 세상이 

되어

시공의

(時空)

별이

무너져


동시적으로

통하여

둘이

하나가 된

세상이 되니


이원성인

현상계가 

일원성인

본질계와 

같이 된

세상으로

변하면


어두운

림자인

생각으로

돌아가는 

좌뇌본위, 

마음본위의

인간이


밝은

빛인

감각으로

돌아가는

우뇌본위 

정신본위의

인간으로

바뀌어져야


정신개벽과

더불어 

육체개벽이

이루어진
인간개벽으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지상천국을

건설하여


우주의 

창조와

행을 

통하여

사람농사를

지어

인간개벽

이룩하므로서


우주의

섭리를

달성한

사람을 

일러 

깨달은

사람이라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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