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봄 15.  


창덕궁과

(昌德宮) 

돈화문

(敦化門) 


연원

(淵源)

------------------------



백두대간에 

(白頭大幹)

맥을

(脈)

대지 

않고


홀로

우뚝

솟은


도봉산

(道峯山)


우주의 

본질을

상징하기에


하늘을 

상징하는

최고봉 


자운봉

(紫雲峯)

있고


본질의 

성품이

부동하고 

불변한

정한 

(靜)

성품이니


여성성을

(女性性)

상징하는


여성봉

(女性峯)

있고

아리랑 

고개라는
다섯개의 

고개를

넘어가야만

도통을

(道通)

할 수 

있다는

뜻을 

지닌


오봉

(五峯)

있으니


도봉산

(道峯山)

이야말로


백두대간

(白頭大幹)

라는


큰 

맥에

맥을 

(脈)

대지

않고


우뚝

홀로

본질과

(本質)

같으니


도가

(道)

태동되어

(胎動)

살아날

형세를

(形勢)

상징하는


도봉산

(道峯山)

틀림없으며


도봉산에

(道峯山)

연원을

(淵源)


북한산은
(삼각산)


백운대가

(白雲臺)

하늘 

천을

(天)        

상징하고


만경대는

(萬景臺)

땅 

지를

(地)

상징하고 


인수봉은

(仁壽峯)

사람 

인을

(人)

상징하니


천존

(天尊)

지존

(地尊)

인존인

(人尊)


우주의

본질을

(本質)

상징하고


정상에서

(頂上)

흘러나온

능선이

(稜線)


감각을

상징하는

보현봉

(普賢峯)


생각을

상징하는

문수봉으로

(文峯)


서로

마주

보니


감각은

정신의

속성이요


생각은

마음의

속성인 바


창덕궁으로

들어가는

조그만 

돈화문

(敦化門)

안에


거대한

보현봉이

(普賢峯)

들어오니


덕이

(德)

건곤에

(乾坤)

사무치는

창덕궁으로

(昌德宮)


도봉산에서

(道峯山)

북한산을

(삼각산)

거쳐


정신의

속성인

보현봉이

(普賢峯)


창덕궁

(昌德宮)

들어가는

돈화문으로

(敦化門)

기운이

(氣運)

연결되니


외부의

건축형태로

지어진

창덕궁

(昌德宮)

이야말로


인간의

두뇌개벽의

이치를

설명하기에

충분하고도 

충분하니


인인 

개개인

모두들


후천개벽의

때를

맞이하여


대덕군자

(大德君子)

될 

것이

틀림없도다.





01_도봉산과 삼각산의 의미.png




02_삼각산 전경.png




03_종로3가서 본 보현봉과 창덕궁.png




04_돈화문 입구.png




05_돈화문에서 본 보현봉.png




06_창덕궁 인정전에서 본 월드오피스텔.png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88.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7] 유종열 2018.09.21 1289
공지 봄 80.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7] 유종열 2018.09.03 832
공지 봄 79.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7] 유종열 2018.08.31 1257
공지 봄 10. 「돌아 봄」하는 법 [9] 유종열 2018.03.09 491
» 봄 15. 창덕궁(昌德宮)과 돈화문(敦化門)의 연원(淵源) [5] [1] file 유종열 2019.04.08 305
238 봄 14. 창경궁(昌慶宮), 명정전(明政殿)의 참된 의미 [1] file 유종열 2019.04.07 181
237 봄 13. 창덕궁(昌德宮), 인정전(仁政殿)의 참된 의미 [1] [2] file 유종열 2019.04.07 223
236 봄 211. 밖으로 물질개벽이 이루어진 세상이라야 안으로 정신개벽, 인간개벽이 가능한 때가 도래하였다고 할 것입니다. [5] [2] 유종열 2019.03.31 211
235 봄 210. 깨달음은 지식이 아닌 감각으로 가능합니다. [6] [5] 유종열 2019.03.30 255
234 봄 209. 「돌아 봄」공부로 4대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합시다. [6] [4] 유종열 2019.03.25 433
233 봄 208. 「봄나라」 인간개벽(人間開闢)의 신작로(新作路) 길(道)을 요약(要約)하여 핵심정리(核心整理)해 봄(seeing, watching, observing) [8] [3] 유종열 2019.03.23 309
232 정진중이신 봄님 여러분들에게 [16] [3] 유종열 2019.03.22 240
231 봄 207. 돌아봄 한 법으로 만유를 끌어당겨 내장(內藏)하고 포용(包容)할 수 있는 만유인력(萬有引力)의 힘을 증득합시다. [10] [4] 유종열 2019.03.16 323
230 봄 206. 「돌아 봄」 한 법으로 인간개벽 이룩하는 법 [4] 유종열 2019.03.16 184
229 봄 205. 양성(養性) 견성(見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개념정리(槪念整理) [5] [3] 유종열 2019.03.15 362
228 봄 204. 「숨쉬어 봄」하면 정중동(靜中動)이 이루어지는 바 정(靜)과 동(動)을 잇는 가운데 중(中)에 대하여 감각으로 포착(捕捉)한 내용을 말로 표현해 보면. [10] [3] 유종열 2019.03.14 245
227 봄 203.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를 인간개벽의 길에 대입해보면 [3] [3] file 유종열 2019.03.11 227
226 봄 202. 남들을 무심으로 바라봄하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의 동정을 일심으로 「돌아 봄」이 하나가 되면 대명천지(大明天地)가 됩니다. [3] [5] 유종열 2019.03.11 256
225 봄 201. 「돌아 봄의 길」이야말로 인간개벽을 이루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신작로(新作路) 길임을 천명(闡明)하는 바입니다. [11] [2] 유종열 2019.03.10 247
224 봄 200. 바라봄과 「돌아 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된 인간개벽의 길 [3] [4] 유종열 2019.03.10 197
223 봄 199. 어째서 우리는 "남북"이라고 하는데 저들은 "북남"이라고 하는가? [3] [2] 유종열 2019.03.07 196
222 봄 198. 자기의 몸을 거울에 비추어보기만 하면 삼척동자라도 양극단이 하나인 형이상학의 이치가 확연하게 보입니다. [3] [3] 유종열 2019.03.06 258
221 봄 197. 선천을 보내고 후천을 맞이합시다. [10] 유종열 2019.02.27 309
220 봄 196. 바라봄으로 사람의 선악미추를 판단 평가 심판하지 않고 바라봄 가운데 동시적으로 「돌아 봄」하면 ? [3] 유종열 2019.02.24 25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