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도(道)라는 한자(漢字)

도(道)는
책받침에 담긴
머리, 두뇌라는 글자의

조합어로서

좌뇌본위인 생각의 모드(有心)를
우뇌본위인 감각의 모드(無心)로
두뇌를 바꿈으로서


두뇌를 개혁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뜻으로

책받침에 두뇌를

올려놓는다는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영성(靈性)에 대한

이치와 더불어
감성을 계발하는
형이상학 책을
책받침 위에 올려놓는다는 것은


책을 읽는다는 뜻이고

책을

묵독으로 읽는다는 것은
생각의 모드에 해당하므로


큰 소리로 낭독을 하는
자기의 소리를
자기의 귀로 들으면서 읽으면
감각의 모드가 되므로

길 도(道)를 풀이하면
감각을 위주로 하되
생각를 배제하지 않고


감각과 생각이

상극하지 않고
상생하는 두뇌로

개혁하는
수행법이


길 도(道), 

말할 도(道)라는
뜻 글자인
한자의 도(道)자가 뜻하는
속내라고 할 것입니다.

도(道)란 결국
책읽기 낭독수행으로
두뇌를 개혁할 수 있고

두뇌가 개혁이 되어야
운기조식(運氣調息) 

수승화강(水昇火降)으로
육체로 하여금
금강불괴신(金剛不壞身)을 이룩하여


건전한 정신과
건강한 신체를 소유한
만물의 영장다운
사람이 되는 길(道)인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90.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909
공지 봄 82.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614
공지 봄 81.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890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682
공지 봄 67.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2018.07.17 1057
135 봄 110. 자유 평화 행복 누리는 사람 됩시다. [6] 2018.10.20 373
134 봄 109. 숨죽여봄으로 숨쉬기를 돌아봄하여 운기조식 수승화강의 능력 증득합시다 [2] 2018.10.20 306
133 봄 108. 우리 모두 <숨죽여봄>으로 침묵을 지켜 평화의 수호자 됩시다. [6] 2018.10.19 344
132 네가지 고개를 넘어 사람을 완성하는 네가지 경지 [4] 2018.10.18 313
131 봄 107. 일월오봉도(日月五峯圖)의 의미(意味) [6] file 2018.10.16 724
130 봄 106. 선천은 재색명리의 추구였다면 후천은 호연지기를 기를 때입니다. [6] 2018.10.13 382
129 봄 105. 성스러울 성자(聖字), 성인(聖人)에 대한 뜻풀이 [8] 2018.10.08 501
128 봄 104. 봄나라 4대 수행법 [3] 2018.10.06 462
127 봄 103. 주객일체(主客一體), 하나인 이치(理致) 2018.10.06 307
126 봄 102. 마음과 몸, 심신(心身)의 유연성(柔軟性) 양성(養性)하기 [4] 2018.10.05 388
» 봄 101. 길 도(道) 말할 도(道), 도(道)라는 한자(漢字)를 풀어봄 [10] 유종열 2018.10.03 561
124 봄 100. 책상을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이 책상 위에 놓여진 핸드폰을 본다면 [2] 2018.10.03 295
123 봄 99. 명경지수(明鏡止水)와 같은 본성 천성 영성 정신 무심을 보존합시다. [4] 2018.09.30 405
122 봄 98.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을 몸돌아봄 마음 돌아봄이라는 신통력으로 즉각 치유하면서 삽시다. [10] 2018.09.29 478
121 봄 97. 음양(陰陽)으로 본 손바닥과 손등의 관계 [5] 2018.09.28 355
120 봄 96. 걷기 돌아봄 수행의 품격과 미학 [5] 2018.09.28 349
119 봄 95. 음(陰)과 양(陽)이 하나인 이치 [3] 2018.09.27 313
118 봄 94. 육체(肉體)의 통일과 정신(精神)의 통일 그리고 영육쌍전(靈肉雙全) [2] 2018.09.26 359
117 봄 93. 생각과 감각의 갈라치기 [4] 2018.09.26 370
116 봄 92. 밀양아리랑과 봄나라 [6] 2018.09.24 61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