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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명(明 )과 암(暗)

양(陽) 과 음(陰 )이

하나인 이치에서


연역(演繹, deduction)을 하면


손바닥과 손등이

각각이 아니고

하나이고


손바닥을 안(內)이라고 보면

음(陰)이라고 할 수 있고

손등을 밖(外)이라고 보면 

양(陽)이라고 할 수 있으나


빛으로 손바닥을 비추면

손바닥이 밝으므로 양(陽)이 되고

손등이 어두우므로 음(陰)이 되며


반대로

빛으로 손등을 비추면

손등이 밝으므로 양(陽)이 되고

손바닥이 어두우므로 음(陰)이 되니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밝으면 

양(陽)이 되고

어두우면 

음(陰)이 되므로


손바닥과 손등을

음양으로 판별할 때


고정된 것도 아니고

불변하는 것도 아니고


오직 

그 때 그 때


명암(明暗)에 따라

손등과 손바닥이


음(陰) 또는 양(陽)으로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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