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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1. 불국사





2. 봄나라에서 본 불국사와 석굴암의 의미 (실내1)







3. 원수가 은인이다라는 명제는 머리가 개벽되었느냐 아니냐의 시금석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585
공지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381
공지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608
»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지수연 2018.08.07 517
공지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5] 2018.07.17 739
203 관음(觀音)과 내외명철(內外明徹)로 곧장 질러가는 깨달음의 길 [1] new 2019.01.16 28
202 별볼일이 없다라는 말의 진정한 뜻 [2] update 2019.01.14 88
201 숨쉬어봄에서 본 제로(0), 마이너스(-), 플러스(+) [2] update 2019.01.13 83
200 나 자신을 사랑하면서 사는 길(love myself) [7] 2019.01.11 179
199 인간개벽(人間開闢)의 길인 형이상학(形而上學) 총정리 [3] 2019.01.11 111
198 제3의 눈, 감각의 눈 뜨기 [8] 2019.01.09 165
197 영흥(靈興)과 법흥(法興)이 합하여 하나가 된 형이상학(形而上學) [5] 2019.01.03 174
196 바람처럼 물처럼 살아갑시다. [9] 2019.01.03 169
195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 [4] 2018.12.31 164
194 두냉족열(頭冷足熱)의 체질로 바뀌게 되면 [3] 2018.12.30 163
193 체질(體質), 기질(氣質), 성질(性質)을 바꾸는 요령 [5] 2018.12.28 199
192 형이상학에 있어서의 명암온냉(明暗溫冷)의 이치(理致)를 규명(糾明)해 봄 [3] 2018.12.28 137
191 숨을 쉰다는 말의 진정한 뜻은? [5] 2018.12.27 186
190 시작은 <숨쉬어봄>에서 궁극은 <일없습네다>로 끝나는 인간개벽의 길 [4] 2018.12.27 120
189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 2018.12.26 135
188 북한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일없습네다>라는 말이 나온 바탕과 배경을 형이상학적으로 규명해봄. [4] 2018.12.25 124
187 숨죽여봄의 효능(效能) [6] 2018.12.24 198
186 당장 숨을 죽여보면, 숨을 쉬어보면 어떠합니까? [17] 2018.12.22 247
185 깨달음이란 정녕 무엇을 단박 깨닫는다는 말인가? [10] 2018.12.22 188
184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숨죽여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 [2] 2018.12.21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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