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우주, 태양, 지구, 달,

사람, 나를

유지보존(維持保存)하는

힘이야말로


모든 존재에게

필수불가결(必須不可缺)한

원동력(原動力),

응집력(凝集力)인 것입니다.


테두리가 없는

무변허공에 가득찬

무량광인


본질의  

부동하고 불변한 성품을 

유지 보존한 연후에야

비로서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운행함이

가능하다고 할 것입니다.


몸이 노곤하고

피곤하고 아프거나


마음이 욕구불만상태에서

우울하고 괴로워진다는 것은


생명력이 저하되고  

있는 증거로서


그런 증세가 지속된다는 것은

파멸(破滅)이나 죽음을 앞당기는 

징조임을

간파(看破)할 수 있어야 겠지요.


그리하여

절대로 까먹지 않는

옵션(option)이 머리에 박혀서


숨죽여봄이 행해지면


생각이 일어나지 않고

말을 하지 않게 되고

일체의 행위가 그쳐


<가만히 있어봄>의

상태가 되어야

대아와 소아의 공통 중심인

하단전(下丹田)으로


기운이 스물 스물

모여드는 것을

감각하게 되면


분열(分裂)과 파멸(破滅)과

병고(病苦)와 사망(死亡)을

방지하기 위한


원동력(原動力),

응집력(凝集力)이

직접

하단전을 통하여 충

전(充電)이 되면


수족이 설설 끓고

두뇌는 냉철하고 시원하여


수승화강(水昇火降)이 이루어져서


병고(病苦)에 대한

면역력(免疫力)이 증가하게 되어

무병장수(無病長壽)의 길이 열리니


이것이야말로


진정(眞正)한

재색명리(財色名利)가

이루어졌다고 할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봄 90. 이곳 한반도에서 후천개벽의 대도가 일어나는 까닭? [9] 2018.09.21 910
공지 봄 82. 적폐청산(積弊淸算)을 자기 공부에 적용하십시다. [5] 2018.09.03 614
공지 봄 81. 죽어야 크게 살아난다는 사실을 스스로 자증해봅시다. [25] 2018.08.31 897
공지 [영상]경주 불국사 석굴암 수련회 (18년8월4-5일) [13] 2018.08.07 682
공지 봄 67. 봄나라(bomnara)에서 본 불국사(佛國寺)와 석굴암(石窟庵) [6] 2018.07.17 1058
75 봄 52. 유위적으로 생명의 호흡(단전호흡)을 하는 방법 [6] 2018.06.18 478
74 봄 51. 두뇌에는 본태양이 뜨고, 몸(가슴, 배, 팔, 다리)에는 태양이 뜨니 <광명의 하늘>이 임재하는 후천이 시작되도다. [9] 2018.06.16 407
73 봄 50. 도학(道學)에서의 충전(充電)과 방전(放電) [9] 2018.06.14 395
72 봄 49. 쭉정이 인생을 살 것인가 알찬 인생을 살 것인가? [11] 2018.06.14 379
71 봄 48. 후천(後天)의 세가지 신통력(神通力) 공유(共有)하기 [11] 2018.06.12 415
» 봄 47. 가만있어봄으로 하단전으로 모여드는 본질의 에너지인 원동력,응집력,구심력,집중력을 몸에 충전하기 [10] 유종열 2018.06.11 392
69 봄 46. 무진장(無盡藏)한 영적(靈的)에너지를 언제나 몸에 충전(充電)시키며 사는 법 [9] 2018.06.09 457
68 봄 45. 한 오백년 살아볼까~ [16] 2018.06.08 592
67 봄 44. 봄나라 책 낭독공부로 득음(得音)하여 거짓이 통하지 않는 세상 만듭시다. [9] 2018.06.07 399
66 봄 43. 후천의 정신개벽을 위한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지도(率性之道)에 대한 총정리 [9] 2018.06.02 591
65 봄 42. 정신 차린다는 말의 뜻과 의미(意味) [13] 2018.05.30 418
64 선후천 대변혁기에는 선천을 주도하던 내 안의 보수와 수구세력을 개벽의 세력이 뒤집기 한판승을 거두어야 할 때입니다. [11] 2018.05.24 456
63 봄 41. 정신개벽(精神開闢)의 선구자적(先驅者的)인 일꾼이 되려면 [15] 2018.05.21 578
62 봄 40. 걷기 돌아봄과 낭독트레킹으로 심신일여(心身一如) 만드는 양대 수행법 [11] 2018.05.21 395
61 봄 39. 봄나라 2018년 공부와 일에 대한 비젼(vision) [20] 2018.05.18 547
60 봄 38.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의 차원으로 들어가려면 자문자답(自問自答)으로 [6] 2018.05.18 308
59 봄 37.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과 내재화(內在化)와의 관련성 [5] 2018.05.17 300
58 봄 36. 원만구족(圓滿具足)하여야 지공무사(至公無私)해집니다. [7] 2018.05.16 382
57 봄 35. 봄나라 책읽기낭독수행과 걷기 돌아봄 수행은 상도(常道)로서의 새로운 영가무도(詠歌舞蹈)입니다. [17] 2018.05.14 432
56 봄 34. 중심에서 나오는 희노애락의 감정이 없이 부르는 하늘의 노래소리 불러 봅시다. [13] 2018.05.12 37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