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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오늘이 518

광주 민주투쟁이 일어난지

제3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그리고

2018년 금년이 

선천이 후천으로 개벽(開闢)되고

시작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봄나라에서는


제 1차 낭독대회를 통하여

1권에서 18권까지

매일 1권씩 낭독하는 대용맹정진을

뉴욕에서 왕림한

원혜(윤혜남)님이 주도하여

3월 6일부터 3월 25일까지

봄나라 낭독방에서 시행한 바 있고 


낭독대회가 끝난  3월 25일

<문화 대혁명 낭독트레킹>이라는

이름을 걸고


매주 일요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내면의 하늘보기(상하권)>,

<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가만히 있어봄(상하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등


봄나라에서 수확한

견성지도(見性之道)

양성지도(養性之道)

솔성지도(率性之道)로 통하는

정신의 씨종자(核, 種子)

금년 말까지 동영상 강의에 담아 

매일같이

봄나라 홈페이지와

유튜브(youtube)에 올린 다음


2019년인 내년부터는

1권인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부터

14권인 <숨죽여봄>까지 차례대로

공부하면서 찍은 동영상을

매일같이 

유튜브(youtube)에 모두 올려놓음으로서


입자(粒子)에 해당하는 봄나라 책 18권과

파장(波長)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모두 올려놓아

시공을 초월하여 누구나 공부할 수 있는

싸이버망(cyber internet)을 구축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 봄나라에는 시절인연이 도래함에

뜨거운 봄님들이 속속 도래하고 있어

모두 일당백(一當百)의

원력(願力)과 기개(氣槪)를 갖춘 분들이라

기존의 봄님들이

크게 고무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금년 말에 시행되는

<봄나라 낭독가이드 자격시험>이 있음을

잊지 마시고

득음(得音)을 할때까지

불철주야(不撤晝夜) 연마하시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지금까지 선천의 도인들인

공자나 맹자나

노자나 장자나

예수나 석가나

그 어떤 도인들도

인간완성의 이정표를

제시하지도 못하였고

인간구원에 실패하였습니다.


봄나라는

후천개벽의 기운을 타고 나와

사람을 완성하고 구원하는

이정표를 분명히 제시하므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고 사는

안식(安息)의 숨결로

서늘한  두뇌와

뜨거운 수족을 지니고

안락(安樂)하게

무병장수하는 삶의 길로

전인류를 인도하는 사명을


봄님들과 더불어

기필코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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