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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26


거듭남,


부활이

이루어지기 

까지


책을

낭독하고


「걷기 돌아봄」

합시다.

.............................................................


우리가

책을

낭독하고

「걷기 돌아봄」

하는

것은


에고,


소아가

주도하는

목숨을

죽이고


대아, 


정신이

주도하는


생명의

호흡으로

전환하여


거듭나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러한

대전환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읽고

걸으면서


수행정진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내공이

쌓이어

시절인연이

도래하면


소아가

대아에게

바통터치를

하기

위하여


목숨이

그치고

목숨이

끊어지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전지전능한

대아,

(大我) 

정신,

(精神)

무아가

(無我)


우리의

몸과

마음을

인수

인계하여


직접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게 

되니


죽었던

목숨이


생명의

호흡으로

부활되고


힘들이지

않고


저절로

생각이

구사되고


저절로

말이

나오고,

행동이

구사되니


이른바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삶으로 

바뀌니


성공한

인생인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거듭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자비로우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허용하셨기에


우리

자신이

자기라고

하는

소아를

(小我)


자발적으로

내려놓지

않는 한


우리들의 

심신을

강압적으로 

거두어들여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일을


결코

하지

않으시는 

분이시니까


그렇습니다.


그러한 즉,


우리가

할 

일은


우리의

자유의지를

반납하여


하늘에게

되돌려드리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하여


오직


책을

읽고 

「걷기 돌아봄」


할 일

뿐입니다.


사람이 

해야

일을

다하여야


시절인연이 

도래하여


거듭남,

부활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수동으로

돌아가던

삶이


자동으로

저절로

돌아가는

삶을

누리게 

되니


덜되고

못된 

사람이


거듭난, 


사람이니


정신이

개벽된

사람으로

삶의 

주인이

되니


이 땅의

주인이 

되고,

하늘의

주인이 

되니,


천지의

주인이

되고,


우주의

주인이

되니,


후천개벽

(後天開闢)

이요,


우주의

섭리를

(攝理)

완성함이니


인존의

(人尊)

시대가 

됨이로다.


신작로가

(新作路)

환하게

길이

뚫렸으니


누구든지

길로

걸어가면


구원을

받고

거듭날 수

있습니다.


봄님들이시여~


분발합시다.!!!


전진합시다.!!!


성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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