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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봄 24


자기가 작곡하고

자기가 소리를 하고


자기가 듣고 감상하는


새로운 일상의 음악으로


따라지 신세를 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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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태양의 빛으로

말미암아


입자(粒子, particle)

파장(波長, wave)이

창조되는 바

...............................................................................................

입자는

밝은 대낮에만  

보이고

어두운 밤중에는  

보이지 않지만


소리(音)

밝은 대낮이나

어두운 밤 중이나


한결같이

귀에 

잘 들리므로,

...................................................................................................

사람의 관상(觀相)은

성형수술로

변화를 시킬 수 있기에

믿을 수 없으나

 

사람의 말소리는

성형수술로

변화를 시킬 수 없는지라

.......................................................................................

사람을 알아보는

신빙성에 있어서


그 사람의 관상을 

보기 보다 

그 사람의 소리를 

들어봄이


보다 믿을만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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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의 

정신개벽의 원년인

2018년을 맞이하여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도하는

세상을 맞아

............................................................................................

봄나라에서는

음악부문(音樂部門)에 있어서


일반개인은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작곡자가 지은 노래를

가수가 부르는 소리를 쫓아

관객에 지나지 않던 신세에서

.................................................................................................

자연성의 이치에 따라


음악중의 음악은


각자가

평소에 말하는

톤(tone)이나

고저장단을


자기가

작곡하면서


직접


자기가

소리를 내어


노래부르는

형국이면서

................................................................................

다양한 음정박자로 된

자기가 내는

말소리라고 하는

그 노래가락을 


자기 귀로

직접 청취하고 감상하는

관객까지 겸하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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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를 쫓아다니던

신세에서


언제 어디서나

생활 가운데서


자기가 부르는

노래소리를

감상하게 되니


자기가

삶의 주인공으로

일약(一躍)

도약(跳躍)하게 되니


과연


문화대혁명

이라고 

할만 합니다.

.........................................................................................

사람과 사람과의

의사소통을 하는 

현장에서


다양하게 

울려퍼지는 

자기의 목소리를


가수의 음악을

감상하듯이

들으므로서


관객의 입장에서

주인공의 입장으로


도약하는 삶을 

살게 되니


문화대혁명

이라고 

할 만합니다.

..............................................................................................

말하는 주제도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본질의 하늘과 광명,


내면의 하늘,

절대의 하늘과

절대의 광명을 

묘사하는

...............................................................................

형이상학에 대한

언어를 구사하여


노랫말에 적합한

음정박자로 된

어조(語調)


자기가 즉석에서 

작곡, 작사하여

부르는

가수까지 겸하여

...................................................................................

작곡,

작사,

가수,

관객을

겸하는


위상(位相)이 되니


자기가

삶의 한가운데


주인공으로 

등극하게 되니


문화대혁명이 

틀림없습니다.

..........................................................................................

일상의 삶에서

우러나온


자기의 말소리가


우주관

세계관

인생관에 따라

.................................................................................

언어라고 하는

길잡이를 통하여


작사하고


그 뜻을

음정박자에 실어

부르는


다양한 

말소리야말로

.......................................................................................

나의

인격의 심천을

나타내고


성질, 

기질, 

체질을

나타내는


바로미터인

동시에


남의 소리를

들어보면


어떤 사람인지

즉각 

감지하는


신통력으로도

작용하는 것입니다.

.....................................................................................

생각으로

유추하는 것이 

아니라


감각으로

상대방의 소리를 

듣자마자


시간이 

걸리지 않고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즉각 

감지하는

초능력이 

생기는 것은

........................................................................................

자기의 소리를

들으면서

말하는


득음의 경지가

(得音) 

되어야 


가능합니다.

.................................................................................

작곡자가 만든 

음악을


가수가 부르는

노래를


청중의 

한사람으로


쫓아 다니면서

듣기만 하는


따라지 신세에서

..................................................................................

일상생활에서

자기가 부르는


노래소리

말소리를,


자기가 작곡하고

자기가 부르는

노래를


자기가 듣는


문화 대혁명을 

단행하면

.................................................................................

따라지 신세를 

일거에

면할 뿐 아니라


자기에게서 

나오는


징 소리와

꽹과리 소리를


감상하면서

.................................................................................

자기의 

성질, 기질, 체질을

파악하면서


동시에

즉석에서


자기의 음성을

고치므로서


진보, 

발전 

시킬 수 있으니

.................................................................................

우주의 소리,

세상의 소리,

사람의 소리를


시시각각으로

듣고 깨달아


고치고 

발전시키는


누리의 

주인공다운


삶의 

주인공으로


따라지 신세를

영구히


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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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3 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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