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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 23.  


자연성인

형이상학과 

과학성인

형이하학의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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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

(自然性)

이란


허공성,

(虛空性)

진공성,

(眞空性)

청정성,

(淸淨性)

광명성

(光明性)

으로


허공성은

(虛空性)


공간성으로 

(空間性)


내면의

(內面)

하늘일진데


구름 한 점

없는

청정한

(淸淨)

내면의

하늘을


진공성

(眞空性)

이라면


진공성인

무에서

(無)


묘하게

유가

(有)

생겨나


어둡지도

않고

밝지도

않은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


본태양의

(本太陽)

빛이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내면의 

하늘에

가득차

있으니


무변허공을

(無邊虛空)

바탕이라면


본태양의 

빛을

근본이라고

할 

것입니다.


진공성은

(眞空性)


청정성으로

(淸淨性)

말미암아


무에서

(無)

묘하게

()

광명이

현발하니

(現發)


진공묘유의

(眞空妙有)

소식으로

(消息)


자연성의

(自然性)

이치가

(理致)

드러나니


본질에

(本質)

관한

형이상학이

(metaphysics, 

形而上學)

성립하도다.


광명성에서

(光明性)


모양과 

색깔이

있는

입자와

(particle)


소리

음인

(音)

파장으로

(wave)     

화하여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창조되니


현상에

(現象)

대한

형이하학인

(形而下學)


과학이

(科學)

성립되니


자연성인

(自然性)

하늘에서

무위이화로

(無爲而化)

광명이 

생기는

이치로


형이상학이

(metaphysics, 

形而上學             

성립하고


광명에서

(光明)

입자와

(粒子)

파장이

(波長)

생기는

사실을 


규명하여

(糾明)

형이하학

(physical science,

 形而下學)

성립하도다.


그러므로


자연성의

이치를

드러냄이

형이상학이므로


신화와

(神話)

전설은

(傳說)

미신에

(迷信)

불과하니


종교적인

미신을

(迷信)

척결하고

(剔抉)


과학과

맥을

같이

하는


새시대의

형이상학을

(形而上學)

신봉하여

(信奉)


후천의

(後天)

정신개벽의

(精神開闢)

잣대로

삼아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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