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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우리가

자기 자신(自身)을 

돌아보면서

알아차리면서 사는

돌아봄의 눈은

갖고 태어났지만

그 눈을 뜨지 못하고

그 눈을 감은 채

태어났습니다.


곤충(昆蟲)의 눈

동물(動物)의 눈

육신(肉身)의 눈

소아(小我)의 눈으로

태어난 까닭은


자기가 누구인지?

내가 누구인지?

인간이 무엇인지?

깨달아

천지만물 우주만유의

주인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육체본위

생각위주(唯心)

물질(物質)본위의

소아(小我)적인 삶에서


영체(靈體)본위

감각(感覺)위주(無心)

본질(本質)본위의

대아(大我)적인 삶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마치 곤충이

허물을 벗고

탈바꿈 하듯이

자기의 내면(內面)을 돌아보는

돌아봄의 눈을 뜨기만 하면


육체본위(肉體本位)의

소아적(小我的)인 인간이

정신본위(精神本位)의

대아적(大我的)인 인간으로

거듭나기만 하면


상극(相剋)하는 인간이

상생(相生)의 인간으로 바뀌면서

산적(山積)한 모든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여

자유(自由) 평화(平和)

행복(幸福)을 누리는

지상낙원(地上樂園)을 건설하고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돌아봄>의 눈은 있으나

눈을 감고 태어났으므로

돌아봄에는 장님들입니다.


자기를 알아야

자기를 고칠 수 있는데

장님인지라

자기가 어떠한지 보이지 않아

알지 못하니

자기의 잘못인 줄을 모르고

모든 책임을

남에게 전가(轉嫁)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안(肉眼)은

밝은 대낮의 풍경(風景)만 보이고

어두운 밤의 풍경(風景)은 보이지 않지만


돌아봄의 눈

영안(靈眼)을 뜨면

밝은 대낮이나

어두운 밤이나

구애(拘碍)받지 않아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자기의 내면(內面)을

밝게 비춥니다.


그러므로

태양(太陽)의 빛이 아니라

본태양(本太陽)의 빛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돌아봄의 빛은

테두리가 없는 빛이요

시작과 끝이 없이

늘 비추는 빛인지라

<늘봄>이라고 한 것입니다.


<돌아봄>의 눈을 떠

육체(肉體)의 허물(虛物)을

벗으면

영체(靈體)로 거듭나

눈 앞에 현존(現存)하게 되면 

<지금. 여기>에 안주(安住)하여

불생불멸(不生不滅)하니

만수무강(萬壽無疆)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봄나라가 태동한지도

십수년이

넘어섰으므로

이제는

봄님들도

한사람 한 사람

눈을 뜰 때가 되었습니다.


인류가 눈을 뜨지 못한 까닭은

누구에게 그 책임이 있겠습니까?


돈화문(敦化門)을 여는 

비결(秘訣)은 과연 무엇입니까?


그러니

돌아봄의 눈을 각자가 뜹시다.


어떠합니까?

지금 뜨셨습니까?


지금이 바로

눈을 뜰 때인 것입니다.


다시 한번

<돌아봄의 법> 이라는

공지(公知)로 올린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돌아봄의 눈>을

당장 떠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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