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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일원상(一圓相)의 이치(理致)를

머리에서 활연(豁然) 관통(貫通)한 다음

가슴에서

심폐작용(心肺作用)을 통하여

천지기운(天地氣運)을 부려쓰는

풍수(風水)의 주인(主人)이 되어


일체처(一切處)

일체시(一切時)에

절대(絶對)로

재색명리(財色名利)에 끌려가지 않을

기운(氣運)을 증득(證得)하면


드디어 정신(精神)을 개벽(開闢)함이요

천존(天尊)과 지존(地尊)을 섬기던  

선천(先天)을 닫고

인존(人尊)의 시대를 엶이니


이것이야말로

후천(後天)의 정신개벽(精神開闢)이로다.


안희정(安熙正) 전 지사(前 知事)는

일원상(一圓相)의 이치(理致)에는

관통(貫通)했으나

재색명리(財色名利)에 끌려가지 않을

기운(氣運)을 증득(證得)하지 못한 가운데

천하를 도모하려고 하므로

하늘이 일체 일을 하지 못하도록

강제적으로 하야(下野)시켰으며


때를 맞추어

봄나라에서는

기운(氣運)을 증득(證得)하도록 만드는 

신간도서(新刊圖書)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와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두권의 신간을

안희정님에게 송부(送付)하였으니

오로지 할 일이라고는

재색명리(財色名利)에 끌리지 않을

기운(氣運)을 증득(證得)할 일 뿐입니다.


이(理)와 기(氣)를 증득(證得)한

양족존(兩足尊)이 되기만 하면

다음 순(順)으로


도(道)가 있는

통일(統一) 대통령(大統領)의

자격(資格)을

스스로 갖추게 되는 날


저절로

대권(大權)의 기회(期會)가

다시금 찾아올 것이니

오로지 봄나라 책을 통하여

혼신(渾身)의 힘을 기울여

용맹정진(勇猛精進)할 일만 있으니

크게 죽어야

크게 살아나는

도리(道理)인 것입니다.


봄님 여러분

한반도의 통일이

지구와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여는 열쇠이므로

지금 우리가 모여

하루에 한권씩

열여덜(18) 권을

낭독으로 독파하는

대용맹정진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나를 구하고

전인류를 구하는 일에

솔선수범(率先垂範)으로

선봉장(先鋒將)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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