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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원아님의 메세지

오늘은

양력으로 3월 2일(금)이고

음력으로는 1월 15(금)일로서

정월 대보름날입니다.


햇수로는

2018년 3월로서

21세기 들어선지도

어언 18년이 지나

나이가  19세가 되었으니

이제 성인(成人)이 될 나이가 되어


후천세계가  시작되니

물질계발 위주인 형이하학(形而下學)에서

영성계발 위주인 형이상학(形而上學)으로

문화(文化)를 바꾸어나가야 할 때가 임박함에


뉴욕에서 원혜님이 오셔서

형이상학인 봄나라 책의

낭독문화의 진작(振作)을 통하여


창덕궁(昌德宮)의 대문(大門)인

돈화문(敦化門)을 열어

인인 개개인으로 하여금

내면의 하늘을 활짝 열어

테두리가 없는

일원상(一圓相)을 성취시켜


상극의 인간을

상생의 인간으로

개벽시켜

싸우지 않고 사는

자유 평화 행복에 겨운

지상낙원(地上樂園)을

이 땅에 이룩하기 위하여


인간계발(人間啓發)

자아완성(自我完城)을

이룩하기 위한

일대 문화혁명(文化革命)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

차제(次第)를 맞이하여


뉴욕에 사시는

원혜(圓惠)님이 사흘 후인

3월 5일 입국하여

3월 6일 쎈터에 출근하셔서

제 1회 봄나라 낭독대회를 통하여

3월 6일 부터 3월 26일 까지

20일 동안

18권의 책을 1회 통독하는

대장정(大長程)에 돌입하게 됩니다.


이를 기화로

전국에 낭독문화가

일어나는 기폭제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봄님 여러분

준비되셨지요?


3월 6일(화)이나

3월 10일 (토) 

오후 2시

운니동 쎈터에서 만납시다.


오늘 밤 두둥실 떠오르는

정월 대보름 달님 맞이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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