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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지금,

당장,


소식하여


견성도인

되어

봅시다.

.........................................


한소식이란

(一消息)

말은

견성을

(見性)

하였는가?


우주의

진리를

깨우쳤는가?


등등

으로

풀이를

있는


모든

곁가지를

쳐버리고


소식이라는

(消息)

글자


꺼질

소와

(消)


숨쉴

식자를

(息)


행하여

(行)

보기

위하여


단도직입적으로

(單刀直入的)

파고

들어가

봅시다.


다시금

소식이라는

(消息)

단어를

살펴보면


숨을,

호흡을


그치다,

죽이다,


정도의

뜻이라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소식

이란


숨을

힘껏

들이키고 

다음


숨을

죽여

봄,


「숨죽여 봄」


정도가

것입니다.


무의식적으로는

「숨 죽여 봄」을

수도

없이

해보았지만


무의식적으로

하였기에


논외로

(論外)

본다면


지금

소식을,

(消息)


나의

생애에서

처음

시도해보는

일인

것이


틀림없는

일인

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세상에서


최초로

「숨 죽여 봄」을

시도하고

행해봄으로서


숨을

죽인

가운데


텅빈

우주의

무한의

하늘과


광대무량한

하늘에서

빛나는


은은하고


부동하고

불변한

대광명


본태양을


숨을

죽인

가운데


우주의

성품인


텅빈

허공성인


바탕

소식과


창조의

에너지인


음양합일인

(陰陽合一)


대융합의

(大融合)

광명을


홀깃

한번이라도

보기만

하면


일상생활

가운데

두고

두고

보고

보아


앞에

가이

없는

광대무량한

하늘과


하늘이

발하는

은미한

에너지를


여읠

수도,


보지

않을

수도,


없는


경지가

되어야


견성도인

(見性道人)

이라고

입니다.


그러니

소식이라는

뜻을

따라


지금

당장


글을

읽는

도중에


「숨죽여 봄」

으로


초견성이라도

(初見性)

반드시

하시어


한 소식

하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


생애

최초로


숨죽인

상태에서

시도한


견성체험기를

댓글로

달아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



2020.03.17 15:53

형이상학 전자책 봄18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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