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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감각과

생각의

상호관계성을

비교해보면

.................................................


감각은

정신의 속성으로

명암일색이며

음양일색의

빛이며

광명이며


생각은

마음의 속성으로

어두움이요

그림자이므로


생각과 감각의

관계로 말하면


생각은 감각이

자기를 소멸시키는

위험한 존재로

인식을 하게 되니

상극의 관계가

될 수밖에 없으며


감각과 생각의

관계로 말하면

생각은 적수가 아니라

자기가 만든 자식이니

상생의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빛이

진정한

자기인지라


환하게 밝히는

감각의 기능이야말로

본래의 자기인

얼이며

정신의

속성인 동시에


그림자 역시

빛의

적수나 원수가

아니라

빛인 자기가

창조한

자식인지라


생각본위로 보면

빛인 감각은

자기라는

그림자를

소멸시키는

원수인지라


감각을 
발휘하지 못하게

감각을 잠재시켜

생각 일변도로

살아가는

인간으로 하여금

무명중생을

만들다보니


물질을

개벽하기 위한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두뇌가

생겨난 것이고


물질의 개벽이

이루어지니

감각위주인

우뇌본위가

정권을 잡고

좌뇌본위의 두뇌와

연정을 하고

(聯政)

협치를 하므로서

(協治)


분열에서

(分裂)

융합으로

(融合)

개벽을 단행하기에 

(開闢)  (斷行)

이르는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 평화, 행복을 

소유하고

누리고자

한다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명제가

(命題)

인류의 삶을

지배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바로

선천을 통하여

물질을 개벽하도록 한

선천의 인간을 지배하던

이데올로기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물질개벽이 진행되어

물질의 근본인

물질의 씨종자인

핵에 이르고 보니

(核)


핵마져도

분열의 에너지와

융합의 에너지라는

선택의 기로에서


지구와 인간의

존망생사라는

갈림길에서

핵분열의 에너지를

폐기조치하고

핵융합의 에너지로

대체하지 않으면 안 될

절대절명의

위기상황에 처하였으니


지금이야말로

물질개벽의 

끄트머리에서

만중생으로 

하여금


진정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고 사는

삶이야말로


수화와 

(水火)

음양의

(陰陽)

상호

(相互)


대립 

갈등 

투쟁하는


상극과

(相剋)

분열의

(分裂)

물질에너지이며


생각의 모드이며

마음본위인

좌뇌본위의 두뇌에서


상생과

융합의

본질에너지이며

감각의 모드이며

정신본위인

우뇌본위의 두뇌로


두뇌개벽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바


생각을 위주로

움직이던

인간의 생존방식에서


감각을 위주로

움직이는

인간의 생존방식으로

일대전환하기 위해서는 


물질개벽이라는

목표가 아닌

정신개벽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초종교인


형이상학공부에
전인류가

매진하고

학습하지

않으면 안되는

급박한 위기상황에

처해있음을

우선 

공감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할 것입니다.


결국

생각을 우선으로 하느냐

감각을 우선으로 하느냐

라는 문제는


상극으로 가느냐

(相剋)

상생으로 가느냐,

(相生)


또는

대립 갈등 투쟁으로 가느냐

자유 평화 행복으로 가느냐,


멸망으로 가느냐

부활로 가느냐라는


생사결단이라는

엄중한 기로에

봉착하고 

있는 것입니다.


좋다 나쁘다,

맞다 틀리다라는

이원성을 

기조로 하는

(基調)


생각을 위주로 하는

좌뇌본위의 삶에서는

상극의 삶이요

지옥의 삶이 되지만


부동하고 불변하는

가이없는

광대무량한

하늘의


밝은 빛과

어두운 그림자가

분열되지 않고

융합된


본질의 속성인

감각을 위주로 하는

우뇌본위의 삶에서는

상생의 삶이요

천당극락의 삶이 되지만


물질의 속성인

생각을 위주로 하는

좌뇌본위의 삶에서는

상극의 삶이요

지옥중생의 삶이

될 수밖에 없으므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명제에서 

(命題)


나는 감각인

공간이요

빛이므로

나는 그림자를

만든 존재인지라

빛과 그림자의

사이가

상극의 관계가

아니고

상생의 관계이지만


나 자신을 

생각이라고

여길 때는

빛이야말로

그림자인

자기를

소멸시키는

원수가 될 수밖에

없으니

상극의 관계가

될 수밖에 없음을
자각하고

이해하여야


우리는

그림자인 생각에

의지하지 않고 

빛인 감각에

의존하면서


빛인 자기가

만들어낸

생각도

아울러

더불어
부리고 쓰게 되니

원만한 인간이 되고

천당극락을

(天堂極樂)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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