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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종묘(宗廟)에
들르면

힐링이
(healing)  
이루어지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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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의 굴에
깃든
텅빈
공간이며
하나의
우주공간인
정신(Soul)에서 
보면

조상의 얼이
바로
우리들 
얼굴 안에
있음으로

얼이나 
정신을 
모신
사당(祠堂)

종묘(宗廟)에 
들르면
힐링(healing)이 
이루어지는 
까닭은
무엇 때문일까요?


종묘 

정전(正殿)
건물의 
특징은

내부 공간이 
구분되지
않아서
전체가
툭 터진
하나의
공간이고

외부 공간과의
사이(間)
고정(固定)
(壁)이 아닌 
열고 닫음이
자유로운
(門)으로 
되어있으므로

안의 공간과
밖의 공간이
가로막히지 않아
안과 밖이 
툭 터진 
건축물인지라

내외명철하여
(內外明徹)

여유(餘裕)
있고
한가(閑暇)하니

텅빈 본질의 
하늘과 같은
성정(性情)이니

무한한 
하늘을 
가득
채우는

명암일색, 
(明暗一色)
음양일색의
(陰陽一色)
빛인지라

(明)인 
(生)
아니고
(暗)
죽음(死)
아니어서

생사일여
(生一如)
인지라

종묘에 
들르기만 
하면
생사문제가 
해결되어

누구나 
힐링(healing)이 
이루어진다는 
진실을

드디어 
발견하기에 
이르렀으니

종묘(宗廟)가 
서울(Soul, Spirit) 
한복판에서
세계인들의 
힐링(healing)
장소로 
애용(愛用)하게 
될 것이
크게 
기대되는 바 
입니다.

얼,
정신을 
모신 
종묘(宗廟)

제로(0)
에너지 
자체이므로

마음의
불쾌감이나
(不快感) 
몸의
통증이 
(痛症)
사라지는것이
당연함으로

정신을 
모시는 
사당인 
종묘(宗廟)에 
들르면

힐링(healing)이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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