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봄나라 형이상학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열가지 길



아홉.


정중동,

(靜中動)

동정일여의

(動靜一如)

이치

(理致)

--------------


정중동,

(靜中動)

동정일여의

(動靜一如)

이치를

(理致)

단전

(丹田)

호흡,

(呼吸)


또는


생명의 

(生命)

호흡을

통한


관찰

(觀察)


실감해 

(實感)

봅시다.


하단전

(下丹田)

호흡

(呼吸)

에서


「숨죽여 봄」의 

상태에서

시작된 


「숨죽인 상태」

여의지 않는 

가운데


숨을 

내뱉아도


가늘고 

길게

내뱉으므로


움직이되

마치 

움직이지 

않는 것 

같고


움직이지 

않는 

가운데

움직이는 

같으니 


정중동,

(靜中動)

또는

동중정,

()


동정일여

(動靜一如)

또는

정동일여

(動一如) 

라고


하는 

말이


틀림없음을

실감하는

(實感) 

바 

입니다.


2020년 4월 25일(토)부터

트레킹하시는

봄님들(15명)께서는


아래의 댓글란에

자기의 감각 감상을

진솔하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것도

중요한 공부이면서

남들과의

소통이기도 하니까요.




-이 게시판의 최신 댓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