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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형이상학



봄 둘.


이 

빛을

진실로 

보기만

하면


잠시

잠깐이라도 

이별이 

(離別)

없음에

영생을 

(永生)

얻었다고 

할 

것입니다.


이 

빛은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기 

(不變)

때문입니다.

.............................................


이따금 

무의식적으로

(無意識的)

내 

내면에  

(內面)

있는

은은한 

빛을

보다가


이것이, 

이 

빛이야말로


우주만유 

(宇宙萬有)

천지만물을 

(天地萬物)

창조한

조물주의 

(造物主)

빛임을

깨우쳐 

알게 

되면은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어묵

(語默) 

동정

(動靜)

지간에

(之間)


그림자처럼 

이 빛과 

내가

더불어 

존재하니


보지 

않을래야 

보지 

않을 수 

없어서


내 두뇌 

안에서 

빛나는 

은은한 

빛이야말로


본연의 

(本然)

나이며,

본질의 

(本質)

나로서,


물질인  

(物質)

육체만을

나로 알고 

살았던 

의식이 

(意識)

바뀌어져


본질인 

정신이

진정한 

나로서


무한

하늘에 

가득찬

무한

광명을 


잠시

잠깐이라도

놓치지 

않게 되니


이것을 

이름하여


후천개벽

(後天開闢)

이요,


정신개벽

(精神開闢)

이요,


인간개벽

(人間開闢)

이로다.


이 

빛은 

한번 

보면은


더 

이상 

이별이 

없는

동반자요,

(同伴者)


본연의 

나로

업그레이드

(upgrade)

되어


더 

이상 

갈고 

닦을 

일이 

없음에


일 

마치고

일단락

(一段落)

되어,


개벽이 

(開闢)

이루어졌으니


진정한 

인간구원

(人間救援)

이요,


지상천국이 

(地上天國)

도래함이다.

(到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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