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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11월28일  오후

귀가길에
원아선생님이 그리워서

원정님에게
전화하여
선생님과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전자책 창조작업중이라하여
카톡으로

"내일 선생님 모시고
창조팀을 점심에 초대하고십습니다.
허락되시면
장소와 시간을 알렺주십싱요" 라고
메모를 남겼다.

저녁에 시간과 장소를
알려주셔서

29일 12시30분에

원아 선생님
원득님
원천님
원남님
원정님을 모시고
만찬을 즐기게 되었다.

음식을 주문하면서 부터

그간 공부한 내용을
선생님에게 보고하다보니

거의 1시간 반이라는 시간을
나 혼자 조잘된 것 같으나

선생님을 비롯하여
참석한 모든분들 앞에
있는 요리접시가 모두 비워지고

얼굴빛이 환한것으로 보아

음식 맛과 향기가
발끗까지 전해진 것같아

훌륭한 만찬이었다고
자화자찬하면서

만찬에서 선생님과
봄님들에게 보고한 내용을
정리하려고 하나

기억에 가물거리기만 한다.

요약하면

"싸우지 말고 통일하자"를

모임이 있을때의 권배사로

또 신년에 가족들에게 덕담으로
사용하게된 연유설명을
제일강조했으리라.

인당이란
창문을 열고

골통속으로 들어가보아

좌뇌와 우뇌를
수없이 왕래하면서

좌우를 통일하니

항상 마음은 평안하고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을
무지기수로 왕래하여

상하를 통일하고보니

몸은 항상 따뜻하고
화기가
손끗
발끗까지
순환하고 있으니

지금 여기가

에덴동산이요
극락임을 자증하고 있으니

생각으로 싸우지 말고
내 자신부터 통일하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으며

내가 이루어낸 통일은

항상 원운동을 하면서
이루어 낸 것으로

원운동의 중심을
바로잡아야
찌그려지지 않는
원을 만들 수 있으며

모든 움작임은 

중심에서
시작하고
중심에서
멈춘다는 것을
발견한
이후 부터는

하단전으로
말하고, 듣고
하단전으로
걷고
하단전으로
운동하고

예컨데

하단전으로
공을 보면서
하단전으로
탁구를 처보니

이전보다
탁구공을 용이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항상 숨죽이고
하단전으로
일상생활을
실천하고 있다고 보고드렸다.

그외에

문화 탐방과 일월오봉도.

자율자동차

전기와 정신의 비교 등을

주제로 공부한데로 보고드리고

앞으로 문화재 안내자는
봄님들이 하여야
순례자들이 탐방의 보람을 느낄 수 있으니

시절인연이되면

선생님께서
정부의 최고 지도자에게
건의해주시기를 성원하고

형이상학 전자책 창조가 완료되면
동영상화면은 제외하고
음성녹음파일을
목차를 검색하여
연속
또는
선별하여 

봄님들이 핸드폰으로
공부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시면

공부에 크게
도움이 되겠다고
말씀올리면서

형이상학 창조작업을
완료하고
연말이나
연초에
만찬을 함께하자고
기약하면서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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