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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형이상학

전자책

작업을

하는데


선생님이


가로

 횡

(橫)

보다는


세로

종으로

(縱)



한글을

일목요연

(一目瞭然)

하게


정렬

하시고


한자는

한글

밑으로

내리고


한자를

가로에

갇아놓고 

그 크기를

한글 

보다

작게

하여


한글을

더욱

살리시고


물이

흘러

내리듯


술술

읽혀지게


글자

정리로


가로

세로가


조화와

균형이

있어서


아름다움이

느껴지고


영어도

한자도

할 수 없는


블록처럼

가로로

세로로도

쌓을 수 

있는


한글의

특성을

십분

살려

 

문자로도


가로

세로

조화와

(造化)

균형으로


시각화

하시여


형이상학의

조화와

균형을

보여주시는


한글의

새로운

창조를

하고

계신다.



예를 들어

차이를

비교해보면



봄 194. 둘이 하니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0,zero)인, 형이상학의 이치(理致)



봄 194.

 

둘이

하나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인,

(0, zero)


형이상학의

이치

(理致)




가로

세로의


균형과

조화로운

구조가


그 뜻을


더욱

쉽게

들어오게

한다.


스마트폰

문자시대


새로운

한글

구조로


서로

소통되기

쉬운


새로운

한글

문화의

창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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