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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아라뱃길 아라마루 걷기돌아봄 .

김순임 2019.10.29 11:34 조회 수 : 61

아라뱃길 아라마루 걷기돌아봄은 

혼미해지는 나의 영혼에

새벽을 알리는 

정신이 들게하는

동기부여가 됨을 보았습니다.


형이상학 전자책

동영상을 듣고 보면서

아라뱃길 아라마루를 

스승님과 봄님들과 함께

걸어 본다는 설래임에 

밤잠도 설치면서


8개월 동안 주인의 병간호에

세상돌아가는 것에 둔감해져

어눌한 전철 노선을 더듬어 

검암역에 도착하여 


스승님과 봄님들을 만나면서

기적같이 이루어진 

지금 우리 나라의 건축양식과

형이상학적으로 

발전된 길을  보았슴니다.


스승님의 안내말씀을 들으며

검안역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긴 다리를 건너는 동안

스승님께서

서울에서 인천공항까지

도통의 길이 열려있슴을 ...


인도,  자전거 도로, 물길 뱃길, 

알반도로, 고속도로,공항철도,일반전철, 

비행기 항로.


길이란 길을 몽땅 치마 주름잡듯

허리가 잘룩하게 간긴 다리로

꽉묵어 놓은 듯한 그 다리위에서


인천에서 서울에 있는 

삼각산.문수봉.도봉산까지

일직선으로 푸른물 뱃길위로 

환하게 일직선으로 보이는

광경을 보면서


미래에는 전세계인들이 

형이상학으로 정신세계가 열리는 

그 길을 찾아 

서울로 모여들것이라는 

스승님의 말씀이 

귀가에 맴돌이를 함을 느껴봄니다.


아라마루 휴계소 가는 길에서

걷기돌아봄의 진수

왼발이 앞으로 갈때

오른 손이 함께,

오른발이 앞으로 갈때

왼손이 앞으로


음양이 조화로이

움직이는 동작으로


구름 위에 달가듯이

휴계소까지 

오고 간바 없이 

너무나 신나는

돌아봄의 경험이였습니다.


집안에 환자가 계심으로

끝까지 

스승님과 봄님들의

귀한인연을

함께 하지못하고


동굴같은 식당에서

맛잇는 식사를 하고

일원상의 유리다리

계양산의 정기를

뒤로한체


강부구님의 배려로

계양역까지 바래다 주심의

은혜로

편안하게

문진현 봄님과 함께

고속터미날까지 함께

동행하는

축복으로

오늘 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봄. 온통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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