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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나라수행 현장

서울

서쪽

강서구


한강 건너로


북한산과

한강이

모두  

보이는 곳


개화산

개화동을

기점으로


강화도로

가는

한강을 꺽어

 

바로

직선으로

서해로 빠지는

뱃길, 

운하를 만들어


천인합작

아라뱃길이

나있다.


6kc4Fzo.jpg



아라뱃길에서

걷기돌아봄을 한 후


집으로

오는 길에

무슨 생각이

동(動) 했는지


개화산(開花山)으로 갔다.



열개(開)

꽃화(花)


꽃이

활짝 핀다는

개화산(開花山)에는


둘래길이

잘 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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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 중에

개화산(開花山)을

가로 지르는


개화산

자락길


무장애숲길을

걷는데


감동이 온다.

 

장애인이라도

장애인 주차장에

내리면


바로

휠체어로도

숲길을

거닐수 있도록


턱이나

장애물이 없는


무장애숲길(Barrier-Free Forest Walkway)



gUaDgzc.jpg


길지 않은

무장애숲길

(Barrier-Free Forest Walkway)

중간 중간엔


소나무 북까페

참나무 북까페


누구나 무료로

책을

꺼내 볼 수 있는

북까페가

두군데나 있다.


lEuPk8K.jpg


EHm3Ihc.jpg



그 무장애숲길(Barrier-Free Foret Walkway)

끝에는


하늘길 전망대와

연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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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xNjtw.jpg



하늘길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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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 전망대에서

본 풍경


그 중심엔


계양산(桂陽山)이

자리 잡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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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 중심으로

우측엔

김포공황,

비행기 활주로가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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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 중심으로

좌측엔

아라뱃길과

계양대교가 보인다.



ij4XdU4.jpg


하늘길 전망대

계양산 앞에서


비행기가

하늘로

땅으로

이착륙을 한다.




fMdtdvv.jpg


본질

하늘에서

살려면 살고


현상 땅에서

살려면 살 수 있어


출입이

자유자재함에 대해

말씀 하신

선생님 말씀이 생각난다.  



----------------------------------------------------------------------------------------------'


턱이 없고

장애물이 없어


장애인도

갈 수 있는


무장애숲길(Barrier-Free Forest Walkway)


중간 중간

책을 읽게 만든

숲북까페...


그리고

그 무장애숲길

끝과

연결된


하늘길 전망대에


무언가

감동이

있었는데


잘 모르겠다가.


전자책 작업이

끝난 후


차 타고

집에 오는 길

선생님과

이런 저린

대화를 하며


그것이 왜  

감동이

있었는지가  

풀렸다.



---------------------------------------------------------------------------------------------------------------------------------------------------



선생님은

어제 

새벽 2시에

깨셔서


몇년 만에

불교TV를

보는데


"한문으로 된

경전을

스님이

해석해주는데


해석해 주는

스님도

잘 모르는 것 같고


그 해설강의를 듣는

대중들도

눈만

껌뻑 껌뻑

거린다고 하신다. "


자기 성품을 보는


께달음의

견성지도

(見性之道)

불교



2500년전

여시아문


부처님 말씀을

한참후에

제자가

나는 

이렇게

들었다며

경전.


인도

산스크리트어로 된

불교 경전이


중국으로

넘어가


한자로

번역되고


한국에서는


그 한자를

번역하며

해석을

해 주는데


해석을

해주는 사람도

잘 모르고


그 해석을

듣는 사람들도

잘 모른다.


그것을

의지하며

자기 안에서

성품을

보기는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아니

때가 되지 않아


자기의 성품을 보는

견성(見性)


광명의 하늘

하늘의 광명을


하늘을 어디서 어떻게 보는지

하늘을 어떻게 가는지


하늘길은

없었다.



<말로 된 글로 깨달아봄>


하늘이 직접 말하는


선생님이

즉석에서

말로 하고


그것을

그자리에서

원남님이 

바로

그대로

받아 적어서 

나오는

말로 된 글.


산스크리트어

한자도 아닌


한글로

누구나 쉽게 읽어


그 글로

바로

깨닫게 하는 공부..


이 말로 된 글을

토대로


10살짜리

무극이에게

설명해 주니


10살짜리도

자기 두뇌 안에

은은한 광명이 있음을 안다.



"육체본위, 소아, 에고 본위로

살면서

 

고정관념,

선입관이 쌓이고


알음알이로


시비분별로


먼지가 쌓이고

계속

먼지를 일으키기 때문에


자기 안

본성, 천성인

하늘을

먼지가 덮어 버리기에

 

단박에

하늘을 보기는 어려운데..


자기 안에

은은한

광명을 보기는 쉽다."




<말로 된 글로 깨달아봄>

A, B, C,D를

자꾸

보고, 듣고, 읽다보면


자기 안에

광명을 보게 되고


그것이

조물주의 빛임을

본연의 나임을.

부동하고 불변함을


그 광명의

의미를 알게 되고


그 광명이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지속되게 하여

자리 잡게 하고


대가 소로

소가 대로

두뇌의 바퀴를

굴리게 하여


광명을

테두리 쪽으로 굴려

테두리가 없는 것이 보여

무한대하고


광명을

중심으로 굴려

낱이 없어

무한소 하여


무한대이면서

동시에

무한소인

하늘을 보게하여


광명이 하늘로 되어


광명의 하늘

하늘의 광명으로


대소유무가

없는

하늘까지

깨닫게 하며


광명의 하늘을

늘 봄하게 하여



유심

생각 위주의

좌뇌본위

따라지

피조물의 신세를


무심

정신 본위로


안과 밖이


테두리와

낱이 없는


무한 하늘


광명의 하늘

하늘의 광명이 


늘 자기 두뇌에

자리잡혀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


조물주

주인공.

우뇌본위로


두뇌가

바뀌고


이 광명의 하늘

하늘의 광명을

늘봄으로


무심

무아가 되어


걷기돌아봄


저절로

절로 절로

팔다리가

움직여

걸음에


물처럼

바람처럼

나라는 상(相)이 없어도

저절로 걸어


언행(言行)


걷고

말하는 것이

절로

절로임에


대자유를

맛보고


무한하늘을

나는

봉황이 되는


황홀함을 맛본다.


걷는게

춤이 된다.


저절로 말하는

자기소리를 들으며

즐겨


언행하는

일상생활이


황홀한


신선의 경지


두뇌가 개벽 된

육체가 개벽 된

인간개벽의 경지.


"광명 > 하늘 >

>광명의 하늘 늘봄으로

무심, 무아가 되어


무심행(無心行)이 되어


걷는 것이

말하는 것이

절로 절로 되어


대자유,

황홀함을 누리는


신선의 경지"


자유, 평화, 행복의 길이

인간 개벽의 길이


지상낙원을

누리는 길이


일상의 언행 중

행복을

누리는 길이


인간개벽의

신선의 경지가 무엇인지.


선생님 말씀으로

그 길이   

눈 앞에 훤히

보이는 듯 하다.



공교롭게도


개화산에는


하늘길 전망대를 지나

개화산 둘래길을

더 가다보면



신선바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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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바위는


정확히

그 머리가.

계양산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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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된 글로 깨달아봄>

이것이



한문을 알아야

유식해야


용맹정진하는

상근기라야


출가를 해야


영적인 천재라야


일상생활을 포기하고

손발을 묶어

가부좌하며 이뭐꼬 하고


말하지 않는 묵언 수행을 하여야.


이러한 조건들이

갖추어 져야

간화선

깨달음의 길을 갈 수 있고


육체가 죽어야

천당극락가는 


구닥다리

옛 길이 아닌



이러한

장애물이 없는


깨달음에

여러 장애물이

없는


누구나

하늘의 즉설을


누구나 읽을 수 있게

한글로


유튜브에

전자책으로

선생님이

공개 해 놨다.


<말로 된 글로 깨달아봄>



턱이 없고

장애물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갈 수 있는


무장애길로



광명의 하늘

하늘의 광명을


언행

걷고 말하는

가운데


하늘을 볼 수 있는

하늘을 나는

 

하늘에서 사는


하늘길 전망대...


광명의 하늘

하늘의 광명이 펼쳐지는

두뇌로

개벽되어


지상낙원을 누리고


신선의 삶을 사는


인간개벽의 경지..


때가

도래하여



<말로 된 글로 깨달아봄>으

광명을 보아

일득영득 할 때까지

반복해서

공부하게 되면


누구나

개나리, 진달래가

활짝 피는

개화(開花)


인간개벽이 되는


후천의 때가

도래 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하여


개화산(開花山)

무장애숲길(Barrier-Free Forest Walkway)과

하늘길 전망대,

신선바위를 

보고 왔나 보다. 


 








CR9PETN.jpg


노을빛 가운데

하늘길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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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산(開花山)에는

무궁화(無窮花)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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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된 글로 깨달아봄>으로

우리도

두뇌안에


뜨고 지지 않는

빛, 광명을 보아


무궁화

영원한 꽃을 피우는게


나에게서

개화(開花)

무궁화(無窮花)꽃을

핀 것이고


봄(빛)나라가

이루어진 것이리라.


이제

내 안에

빛, 광명을 보아

꽃을 피울

때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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