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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때가 되면

사방 팔방

저절로


개나리, 진달래가

핀다는 말씀을


부지기수로

선생님께

들었다.


그 말 뜻을

이제

이해 할 것 같다.


2019년 4월

물질개벽

5G시대의 도래와


2019년

8월 9일부터

9월 9일

한달 간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두고

한달간

치열한

보수, 진보 세력간에

일대 격전이 있었다.


선생님은

이것이

밖으로도

큰 어려운 고개

대부도를

넘는 시기라고

말씀 하셨다.


내 개인적으로는

조선시대

탐관오리가

알선급제하여

양반으로

계급이 올라가

사람위에 사람있어


사또로 임명되어

마음만 먹으면


니 죄는

니가 알렸다

매우 쳐라 하면

없던 죄도

만들 수 있는


사람위에 사람있는

견제가 없는

무소불위의

권력이


아직까지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사람위에 사람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인

검찰권력을


정치권력은

검찰 권력을

이용하기

바뻤지


그 어떠한 자도

감히 손 댈 생각을

하지 않았고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이 없기에

누가 검찰에

개혁의지가 있는 자가

되려고 하면


상명하복, 위계조직이

확실한 조직

검찰에서

조직의 권력을 지키고자

때서리로

대대적으로

동원 되어

약점을 잡아 

털 것이기에


나는 이것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오랫동안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만민 평등의

후천 개벽의

때가 되었는지


밖으로도

이를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이제

법무부장관도 되었다.


안과 밖이 하나로 

돌아가는 시대


밖에

대부도를 넘기 전

조국법무부장관이

임명되기 전


선생님이

안으로

진정한

개혁, 혁명, 개벽이

무엇임을..


(머리말)

봉황이 지구를 장악하는 의미에 대하여


"소아본위인 주종관계의 삶에서

대아본위의 주인공의 삶으로 거듭나는

후천개벽의 삶."을


유튜브에 올려나

소아본위 주종관계에서 

대아본위 주인공으로


혁명, 개혁, 개벽의 

핵심을


후천개벽  

정신개벽,

인간개벽을

선포 하신 것이다.


때를

선포하는

머리말이

나오니


그 뒤로

새로운 형식의


말같은 글

하늘이 직접 말하는


선생님이 말로

불러주고

원남님이 그대로 받아 적는


" 말로 된 글"


봄1, 봄 2가

차례대로

나오는 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자기 두뇌에서

볼 수 있는 빛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빛


그 빛이

조물주의 빛이며

본태양의 빛이며

정신의 빛이고

진정한 나이며


이 빛은 뜨지도 지지도 않고

늘 이별이 없기에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경천동지할 뉴스를


반복해서

보고 듣고 읽기만 하면


누구나

보고

깨달을 수 있게


인절미 처럼 쉽게

먹을 수 있게

해주신 것이다.


때가 되었는지

공교롭게도

판사를

은퇴하고

깨달음을 얻기위해


안 찾아간 큰스님이 없고

한문으로 된

그 어려운 경전들을

공부하고

온갖 고행을 하신 분이

찾아 왔다.


선생님이

" 말로 된 글"

봄 1

이것을

먹어보라고 하셨는데

먹지를 못하는 것이다.



옆에서

내가  

깨달음에 대해

쉽게 이야기 하자


깨달음이

아주 어려운 것인데


쉽게 이야기 한다고


나를

이말 저말로

검증하려고

까지 한다.  


그것을 보고

속으로


나는 이빛을

보고 있는데.


그 어떤

어려운

알음알이를 몰라도


더더욱

당신의 검증이  

나에게는

필요 없고


다만

나는

이 빛을 보는

가운데

충만함에.


그 때

든 생각이


아무리

머리가 뛰어나다고

어떠한 고행를

용맹정진하며 

자기를 잘 극복하는 사람 이라고

아주 특별한 사람만이

깨닫는 것이

아님을 알았다.


이제

개나리 진달래가

꽃을 필 때가 된 것이다.


판사출신도

못 알아듣는 이야기를


선생님이

10살 짜리

무극이 한테


한 번

이런

이야기를

해 보라 하셔서


무극이한테

이야기 하니


무극이는

대번

아빠 말이

맞다고 한다.


머리 안에

빛이 있다고


근데

이 빛은

아주 환하지 않다고.


말하는 게

보면서

말한다.


선천에

때가 되지 않아


깨달음에 대해


단계를 만들고

어렵게 만들고

권위를 세우는


때가 되지 않아 

실패하면서도


오래됨으로  

그 권위를 

세우는


따라지


에고 들의

말을


나는 이제

속지도

믿지도 않는다.


아무리 

그럴듯한 말이라도

그림의 떡으로

내가 먹지 못하는

떡에는

관심이 없다.



후천의

때가 되어


하늘에서

직접 이야기 하는

말을 믿는다.


남녀노소 누구나

이 빛을

자기 안에서

돌아보아

깨달을 수 있다는

하늘의 말을

믿는다.


뭐로 가도 서울(soul)만 가면 된다.


뭐로 가도 (말로 된 글)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을 

자기 안에서 보면 된다. 


인류 존망 생사가 달린

시급한 이 때에


깨달음에 대해

어렵게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

아님을 알기에




또한

이 빛이

단박

 

잘 안보인다면


걱정할 필요도

없다.


" 말로 된 글"

여기에 글들을

반복해서

보고 

듣고

읽으면 된다.


보면 볼수록

그 빛이

확연해 진다.


또한

누구나

눈도 움직이지 않게

보기 좋도록

scroll 방식으로

글이 올라가며

선생님 낭독이 되니 (원남님이 작업)


누워서

떡 먹기

인절미 먹기가 되었다.


 

바야흐로

선생님이 말씀하신


개나리

진달래가 필


후천개벽의 

때가 도래하였다.



선생님은


특정권력

특정사람이 아닌

상근기, 하근기

머리가 좋고, 나쁘고

출가,제가 

유무식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다 돌아보고 

깨달을 수 있어


돌이킬 수 없는

후천개벽

정신개벽

인간개벽으로


각자가 주인공으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는

자유, 평화, 행복의 


지상낙원을

하늘의 섭리

우주의 섭리를

이 땅에 실현코자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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