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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숫자로 말하면 2-1-0 예요.

둘이 하나가 되는 거죠?


하나는 숫자로 하난데

나 빼놓고는 없으니까 하나라고 말해.


그런데 테두리가 없다는 것은

물질을 초월한 거잖아?

본질이란 것이지.


이 세상은 물질로 돌아가는데,

피조물이 아닌거라, 영성!

그래서 제로라고 하는거지.

없다 이거야.

있다 없다의 반대말이 아니고 없다.

영어로는 NOTHINGNESS

마음 심(心)으로 하면 무심(無心)이라.


한순간에 무심은 되거든?

항상 무심이 되야 그게 무아(無我)다.


일상생활에서

무심이 별것도 아니라고

놓치고 지나버리기 쉬워.


그 무심(無心)이

주욱 지속이 될 것같으면

아무 모습이 없는 걸 알게되거든?

테두리가 없고 낱이 없어.


그런 의미에서

언어와 문자가 필요한거야.

그래야 서로 나눌 수 있지.


하늘이 천지창조를 해가지고

끄트머리에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이

거기에서 창조의 섭리를 거둘려고 하는거지.


사람이 한명이라도

자기와 똑같은 심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 탄생해야되지.

그게 무심(無心)이고 무아(無我)의 인간이라.

하나님은 나라는 상(相)이 없잖아요?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서 말하기를 

유교에서는 뭐라고 했죠?

어질 인(仁)-사람인 변에 짝대기가 둘이라,

사람이 천지를 포용하고 있다.


돌아봄을 통해서

내 안에 천지가 들어왔을 때,

하나가 되었을 때 인(仁)이 된거라.


인(仁)이라면 되게 거룩하고 위대하고
뭐 이런것 하고 전혀 다른거라.


불교에서는 뭐라고 하죠?

자비라고 그러지.

자비무적(慈悲無敵)이라하고

아주 겁준다.


기독교에서는 사랑이라고 하지.


말은 다르지만

사실은 하나의 진리를 말하는거야.

영성자체.


하나님의 본성이

우리 안에 내재되 있다, 이 말이지.

그걸 개발해서 그자체로 거듭난다, 이 말이거든?

 그게 우주의 섭리지.

창조의 섭리라.

피조물이 깨어가지고

창조주와 똑같이 되었어.


육신(肉身)을 가지고 있으니

태어나고 죽는 것이 있어.

유한(有限)한 존재야.


그렇지만 영성(靈性)이라고 하는 측면에서는

시작과 끝이 없어.

영원한 존재라,  하나님과 똑같은 존재지.


그것이야말로 진짜

우주창조의 섭리 아니냐?  말이야.

그걸 거두기 위해서 하늘이 이걸하지.

그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작품(作品) 아닌가?


피조물이 조물주로 거듭나는 것

창조주의 섭리가 완성이 된것이지.


그렇게 위대한 존재가

하늘이구나!

이걸 알게되는거지.


몇만년 동안 했는지 모르지만은 

지금 5G 시대가 왔다는 것은

물질이 완전히 개벽되었다는 것이지요.


물질이 개벽 되자마자

소태산님이 뭐라고 했지요?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나는 그말 듣고 말이야,

이 어른이야말로

천지에 가장 뛰어난 분이고 깨달은 분이다!

라고 심증(心證)이 갔어.

알기 때문에 그런 말 하지.


생각의 모드란 것은

부를 축적하고 물질개벽이 되야

다음단계로 나가지.

물질개벽도 안된 이북같은 놈들에게

형이상학 공부하라면 말도 안되잖아?


노숙자들도 문화생활 누리고 있잖아?

핸드폰 다 갖고 있고

일류화장실 왔다갔다 하고

옷도 남루하지 않아.

우리하고 똑같아.

물질이 개벽된 세상이야.


시(市)에서 다 해가지고 밥도 먹여줘.

이런 세상이 온거야.

하나가 된 세상 아니예요?

빈부귀천이 없는 세상이 된거라.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지려면

거듭나고 부활해야지.


그러려면 뭐를 알아야되지.

아는걸 언어로 글로 표현할 수도 있어야해.

서로 나눌 수 있어야지.

그래서 형이상학이라고

이름을 붙인거야.


2-1-0

이 길을 가지 않고는 

인류의 대립 갈등 투쟁이 계속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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