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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한국의 모습, 내 에고의 모습)

이승현 2019.07.09 09:49 조회 수 : 61

한일

무역분쟁을 보니


작금의

내 에고의 모습과 너무 비슷하다.


에고의

자존심으로


힘도 없는

주재에


과거를

되세김질하며


과거에

그랫지

않느냐며


지금여기

이웃과 

싸우는 모습이


그러면서

지금여기

천당극락을 못누리고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으면서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모습이


지금의

한국과

내 에고의 모습과

너무나 닮았다.


안으로

실력을

힘을 

기를 생각은

안하고


물질로도

실력으로도

일본과는

게임이

안된다는  

현실 감각이

없이


자존심

과거가 살아남아

감정위주로

싸움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그러하다.


과거

조선

물질개벽의 시대

물질개벽의

시대 흐름도

깨어난 감각으로

직시 못하고


기득권의

자기

권력유지에만

급급하여


약육강식의 시대에

스스로

개화도 못해

기존에 보수적인

쇄국정책으로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가난한 나라로


자기가

힘이 없어

강자에게 먹히어

온갖 수탈을 당한 것을


양육강식의 시대

과거의

앙심이

지금까지

살아남아


사이 좋게

미래 발전 관계로 

지낼 수 있는데도


과거가 발목을 잡고

과거 역사문제를

계속

끝도 없이

제기하며

싸우는 모습까지  


내 에고의

모습과 닮았다.


과거에

선생님은

일본과의 관계가

우려스럽다고

수차례 말씀 하셨는데


그 말씀이

현실이 되었다.


한.일간의

이러한 일이

벌어진 것도

 

하늘이


나와

이나라가


생각으로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밖으로 남 탓만 하지 말고


자기를

객관적으로

돌아봄


힘을 기르며


지금여기


새롭게

거듭나라는

메시지 같다.



* 저 이 북은

알량한 자존심

생각위주의

주체사상과


미개한

3대 독재를 하고 있으면서도


백두혈통이라는

말도 안되는

신화와

미신을

믿으며


오직

싸움위주로

핵계발만 치달아


온갖

제재를 받고


인민은

굶어 죽어가는데도


자기의

에고

기득권만

지키려는 모습..


남이나 북이나

한반도 상황이


생각모드의

답답한

내 에고의 모습이

비춰진다. 


과거에 붙잡혀

귀신에 붙잡혀

한치 앞도 못나가는

보수적이고 수구적인

답답한 생각의 모드와


돌아봄으로

자기가

있는 그대로 

파악이 되어

진보 발전해 나가는


지금여기

자유, 평화, 행복으로 가는

감각의 모드와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밖으로도

명명백백히

보여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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