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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단전에 점 찍는게 중요하잖아.

단전에 점 찍었다는 얘기는 항상 언제 어디있던 간에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당신 생각이 단전으로 가 있어야된다.


단전으로 가 있다보면 자동적으로 가있는 동안은 단전호흡이 되.

그것도 한번 구경해 보시오, 아직 구경 못했을거야,

구경하면 단전호흡이 되야,

단전호흡은 배우는게 아냐, 원래 할줄 알아.

갖다가 놓으면 거기서 부터, 강한 호흡이나 약한 호흡이나 간에 단전에서 하게 된다,

그게 이제 하단전에 자리잡고,

그 다음 중단전에 호흡과 호흡 사이에 대단히 숨이 죽은 자리에서 느끼는 것이 심장의 박동 맥박이다,

심장의 박동 맥박이 천차만별로 그 소리가 다양하기가 짝이 없다,


그 모든 것을 감지할수 있는 능력,

그냥 듣는데서 끝나지 말고.

이것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아주 명료하게 자꾸 가면서 기량을 늘고 해석이 늘고,

이렇게 되어야,

중단전이란건 박동이니까, 바이브레이션이니까,

바이브레이션이 감정이고 정감이거든,

정감을 느낄수 있는 단계를 지나서 스스로 창조해서 빛을 나툴수 있어야되거든,

그렇기 위해서 중단에 공부가 필요하다,


특히 주무시기 직전에는 심장박동,

어느것이든 한가지만 착안하게되면 단전호흡으로 들어가는데,

내가 권하고 싶은 것은 호흡이 멈췄을때 시작을 봐가지고,

멈추게되면 심장박동이 느껴지지요,

그래서 심장박동을 느껴보라는거요,

심장박동을 떠억 듣다보면

호흡이 자연적으로 올라가고 내려가고,

약하게 올라가고 강하게 올라가고 이게,

그렇게 하다가 잠들면 아주 최선으로,

뭐 기웃기웃하고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할 필요없이 자기 몸 안에서 이루어져,


그러면 하단전에 주하면 자연적으로 올라가게되지,

중단에서 공부할 거리가 무지하게 많은거요,

탁 보면 아이구 내가 안정이 된 파장인가 아닌가 금방 알지,

느낌이 자꾸 변한다,

여기서 무한한 공부 감이 있고,


그 다음 40살 이후에 자기 얼굴에 책임진다는 얼굴 간판 하나 달고 다니니까,

사람들은 이 간판을 보고 얘기하거든,

좋다 나쁘다 저놈을 뽑아줄까 말아줄까, 저놈하고 계약을 할까말까, 사교를 할까말까,

이 쌍통보고 하는거야, 성공과 실패의 문제는 이(얼굴)문제에 달린거지,

 그러니 항상 에너지를 주는 표정과 밝은 표정,

그런 사람은 자꾸 쳐다보고 싶지, 가까이 가고 싶고.

괴로운 표정 계속 짓고있으면 다 뺏기잖아,

친구도하기 싫어, 애인은 더더욱. 그러면 하는 일마다 안되지,


첫째 사업이 성공하고 모든 인생의 성공이란건

이 간판을 사람들이 좋아하도록 만드는거야,

 좋아하는걸 억지로 속이는거는 금방 들통이 나버려, 억지로는 안되,

자기 파장을공부로다가 자기 본래면목자리,햇님달님으로,

 햇님달님이 아니면 즉각 돌려,그거 하나가지고 써먹는거야,

하단에서 중단 해가지고 상단까지 올라갔어,

올라가면 사람들과 대할때는 포인트가 얼굴, 거울보지,

거울 보고 상대하는거지,

거울보고 저놈이 믿을만한 얼굴인가 신용할만한 얼굴인가 다 판단하지,

그 마음에 있는게 요 얼굴에 다 나타나니까, 굉장히 중요한거지,

그게되면 지혜의 차원이된거지,

딱 보면 저 사람의 장단이 금방금방 딱 보는 순간 탁 점찍어져.


1권에서 9권까지는 상단에서 중단을 거쳐 하단으로 내려오는 과정이었는데,

지금은 하단에서 중단으로 상단으로 올라가는 판이라, 하하하.


이게 아직 세상에 길이 안나있거든,

길이 안나있는걸 길을 낼라고, 탐험가의 자세로,

 내 혼자 있으면 나 이런 연구 안햐,

여러분들과 같이 있기 때문에 같이 찾아나선거지,

내 혼자 있었으면 나는 단어로 할 필요도 없어,

이건 말로다가 길을 내는거야,

이 작업이 깨닫기보다 더 어려운 작업이야, 하하하.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야,

도학이 사실은 지금 과학을 못따라가고 있습니다,

과학은 엄청 발전해버렸어,

도학은 아주 답보상태여, 한 자리도 못나가,

2천년 전이나 3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소리 똑같은 소리야,

똑같은 책이야, 책도 안달라져, 발견이 되어야되는데,

~~과학에 대한 지원은 많은데 도학에 대한 지원은 전무하니까...

투자를 안하니까

~~문과 이과 없앴다고하지요?

문과 이과도 이제 없어져. 무의미해.


한마디로 말하면 도 닦는것이 인간개발인데, 인간개발이 되면 똑똑한 사람이 되,

~~사랑의 인간

음, 사랑의 인간,

사랑의 인간은 화~안한거지, 탁 보면 아는거고,

그 능력이 자꾸 개발되는거지,

옛날에는 깜박깜박해가지고 이게 뭘까 뭘까, 지가 생각했다가 의심했다가 또 뒤집고 이랬어,

이젠 탁 보고 탁 찍어가지고 금방 알고, 그게 이제 개발이지.


그렇게 디자인 되어있는 이 몸뚱이인데 이거 아주 길을 못찾아,

오솔길이라도 길을 내놓으면 뒤에 오는 사람들이 신작로 만들지,

사람들이 많이 댕기면 신작로가 되는거야.

처음에 갈때는 오솔길 내기도 어렵지,

지게꾼들이 처음 내고, 나무하러 가다보면.


여기 계신 분들과 같이 하게된 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하하하

진짜여, 여러분들 없으면 글쓸 일도 없고 뭐 이거 필요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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