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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우리 느낌은, 우리가 가지고있는 상식은

호흡은 자기 마음대로 못한다, 하는게 상식이지.

자기 마음대로 못한다는게, 그렇게 되어져야지,

도통한다는게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이거지.

단전에 주함으로서 단전 주체적인 호흡으로 바뀐다 이거지.


이제 주인이 되긴 되었는데,

하늘은 어디서부터, 우리 몸 안에서는 어디가 하늘이여?

하늘이란건 텅빈거지?

우리 몸 안에도 하늘이 있잖아?

우리가 하늘을 갖고 있으니까 여기가나 저기가나 몸 안에 하늘 갖고 있잖아.

하늘을 차지하고 있잖아.

그러니 우리 몸 안에 있는 하늘 깨닫자 이거지.

몸 안에 있는 하늘, 그건 뭐여?

텅빈거는 두뇌가 텅 빈것,

다시 말하면 뭐가 텅 비어?

생각이 텅 빈것을 갖다가 비었다고 하잖아,

그때 하늘을 여는거지. 우리 몸 안에서.

그러니 떠돌이별이 붙박이별이 되는 판이라,

속한이가 도인이 되는 판이라 말이여.

 

우선 자리를 잡아,

하단전에 자리를 잡음으로 해서 주체적인 인간으로 단전호흡으로 기리까이(전환)되,

딱 기리까이되면 전자에 공부해놓은게 있잖아,

생각이 텅 비고 어떻고 저떻고..., 그 텅빈 자리는 알거든. 오케이?

텅빈자리는 지금도 텅비지?

그래 하늘이 열렸어.

열렸는데 그건 캄캄한 하늘이여.


태양이 떠야 옳은거잖아, 태양은 어디서 떠?

~~가슴에서.

중단전 가슴이라,

여기(가슴)에서 60조 세포에게 끊임없이 공급하잖아,

에너지를 공급하잖아, 끊임없이.

그게 비추는거여, 그렇게 끊임없이 일하고 있다는거는 살리고자 함이지?

~~네.

살리고자 하는거여, 그게 사랑이지?


사랑의 원조는 어디 꽃에서 보는게 아니고 사회봉사도 아니고,

여기(가슴)서 사랑을 봐야된다,

내 자체가 사랑의 화신이야. 내 자체가,

60조를 갖다가 주야장천(晝夜長川)  이 태양이 빛남이라,

이게 진정한 사랑이잖아, 사랑의 원형이, 사랑의 모델이 여기야.

어디있어? 각자의 심장이야.

~~사랑의 원조네요.

원조지.


이게 진짜 사랑의 현장이라,

이걸 느끼는거라,

이걸 느낄때, 그냥은 느껴지지도 않다가 자꾸자꾸 느끼다 보면

주야장천 뛰는걸 보면,

야~ 감탄이 나와,

왜? 사랑의 모습을 보고 감탄하는거지.

그게 에너지를 끊임없이 공급해 주는게 사랑이잖아,

살리잖아.


우리가 이 식물을 보고도 미워 미워 하고 이뻐 이뻐하면 이뻐하는 놈은 산다며?

~~네, 그렇지요.

사람한테도 만날 어떤놈한테는 인상쓰고 어떤놈은 오면 반기고 말이야,

그럼 아이들도 마찬가지겠네?

 한놈은 만날 반기고 한 놈은 만날 인상쓰고 하면 어떤게 죽어?

인상쓰는 놈은 살아날수가 없지, 그와 똑같애.


사랑이란건 일편단심이잖아, 심장이 일편단심이지?

~~네.

잠시도 자기 볼일 안봐, 임무에 충실햐,

잠시도 안 잊어먹어, 잊어먹으면 절단나지,

 우리가 이성간이나 친구 생각이나 참 좋아하는 사람을 말이여

저절로 주야장천 생각이 안떠나지, 에?

그래 본적이 있기나 있어? 하하하.

그걸 사랑이라 하는거라,

그러니 사랑을 아무나하나 이거지,


사랑이란 말은 하기 쉽지마는 이미 자기가 사랑을 하고 있어,

이걸 못 깨달았어,

이걸 깨달아가지고 사랑의 인간으로 거듭나야될 판인데,

이걸 깨달아야 사랑의 인간으로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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