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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사랑이 발로되는 진원지(震源地), 진원지를 잊어먹어 가지고 사랑을 발로할수 있나? 없지?

그 사랑이 발로되는 진원지를 늘 의식해야되, 까닭이 거기 있는거야, 왜?

사랑의 화신이 될라면 항상 의식이 거기 가 있어야 언제든지 발로될수 있잖아.

그러니 중단전이 엄청 중요한거야.


심장을 늘 의식하게되면,

의식하면서 다른 사람을 미워하거나 비판을 한번 해봐,

심장이 막 반응햐,

심장이 좋아할까 싫어할까?

싫어햐, 남을 비판하고 남을 부정적으로 보고 지 잘난척 할때는 심장이...,

~~양심의 가책을 느겨요.

그건 이론이고, 심장에서 그걸 느껴야되, 자기 자신이.

내가 생각으로다가 사치와 허영쪽으로 가고

욕심을 부리거나 헤매고 돌때는 심장이 안정을 잃어.

~~불규칙해져요.

불규칙혀, 심장이 싫어한다는 얘기잖아.

왜? 사랑의 화신이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심장의 박동을 놓치지 마라 하는게 큰 부담이 되어가지고,

아이구 이걸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이카지,

지금 듣고나니까 반드시 해야되겠지?

~~네.

반드시 해야되.

~~네. 제일 큰일이네요.

제일 큰 일이야. 처음에는 낯설어,

낯설지만 자꾸자꾸 해보면 정이들고 소상하게 다 알게되,


아이구 심장이 어떤 역할을 하고 심장의 위대성이 어떤것인가 하고 눈을 뜨게되고,

그런 심장을 잠시라도 잊을수 있는가?

그렇게되서 몸으로 돌아와서 이 몸이 천지를 품은 몸이 되지.

이 몸 안에 하늘이 있고 이 몸안에 태양이 있잖아,


야~ 소우주야 잉,

그게 상상이나 가?

상상이 되어야되,

상상이 되가지고 이 소리를 들으면, 하~, 신기하다, 경탄스럽다,

이런 공감대가 탁 우러나서 얼굴에 처억 비쳐야되는데,

이런 소리 듣고도 얼굴에 표정도 변하지 않는 사람은 아주 얼굴 두꺼운 사람이야.


오늘 대단한걸 밝혔는데 감동이 있어야되.

이(몸) 안에 우주 소우주를 만들었잖아.

우주창조를 해버렸잖아.

자리를 잡아가지고 하늘을 열고 태양을 박아넣었잖아.

하늘만 가지고 있어도 안되고 태양만 있어도 안되야,

하늘에 태양이 떠야 살림살이가 돌아가고,

그게 중심이 잡히고.


그리고 중력이란건 뭐요? 어떻게 생겨?

중력이란 한군데 주해야지, 자리를 잡아야되지.

자리를 잡으면 숨이 끊어지면서,

저 밖에 구천을 떠돌던 정신이 안으로 끌어 땡겨와,

끌어땡겨와가지고 점에 해당되는 심장의 박동까지 느껴,

그러니까 그게 중력이지? 에?

구천을 떠돌던 영혼이 단전에 주해가지고,

~~하늘이 열린다? 단전에 주하면 생각이 끊어지면서

음, 생각이 끊어지면서,

~~하늘이 열리고,

음, 하늘이 열리고,

~~심장박동이 이어지고, 태양이 뜬다,

그렇지, 이렇게 되어야되,


야! 희한하다, 내 안에서 이루어졌다,

내가 바로 소우주구나,

저 우주의 축소판이구나,

맨들어낸거두 아니잖아. 고런걸 발견한거 뿐이잖아.

없던걸 맨들어낸건 아니야,

자리를 잡으며는 하늘이 열리고,

하늘이 열리기 전에, 중력이 생기는 이야기를 하는 판이거든,


처음에는 숨이 딱 끊어졌다는 얘기는 뭐냐하면 정신이 돌아왔단 얘기여.

~~네.

정신이 돌아왔다는건 다른 측면에서 말하자면,

저 바깥은 듣고 있고 자기 안은 안들리다가

밖에서 안으로 쭈욱 끌려온거야,

그래 중력이 생기지,

끌어당기는 힘, 구심력 중력, 중력이 생긴거야.

자리를 잡아야 중력이 생기는거라,

중력이 생겨야 하늘이 열리고 태양이 탄생되는거라,

우주 창조가 내 몸에서 이루어진거지.

소우주가 대우주를 환하게 들여다 본 이치야,


저 하늘이 저 하늘이 아니라,

내 몸에서의 저 하늘이란건 텅비었을때, 생각이 텅 비었을때가 하늘이 생긴거고,

태양이 주야장천 비치는것 그건 살려주는것, 에너지를 주고 열기를 주고,

하늘과 태양은 변함이 없지?

온갖것은 변해도.

그리고 중심은 변함이 없지, 중심 하단전.

그러니까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이 삼위일체가 타~악 되면서 우주가 이루어져.

요것을 자기 안에서 존재하는 모습을 발견해 가지고,

우주를 탁 꿰뚫어 버려야되,

그게 각(覺)이라,

그게 깨달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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