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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6.9일

태극이

무극처럼


둘이

하나로


하나가

제로인

형이상학처럼


이 번주엔

형이상학 전자책 작업이

앞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봄2 부터

다시 수정작업을  

시작하여


거꾸로 올라가


봄1을

다시 작업하였고 


제로(서문)이

오늘 

완성되었다.


2 > 1 > 0로

가서


전무후무한

형이상학 전자책의

기초가

다 선 것이다.


선생님이

오늘 

서문을

수정하셔서


5G시대

구체적인

견성법과


육체와 영체

인간완성이

무엇인지


형이상학의

큰 대궁이 


제일 처음

서문부터

완전무결하게


모두

밝혀놓으셨고


새로 녹음도 하셨다.



한달 여 동안

청백의

하늘노을빛

배경동영상


명암일색의

글씨 색깔


글씨 크기

문단모양

문단 구조


한글과

한자배치와


목을 돌리지 않고

눈을 안돌려도

한 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하나 하나

업그레이드 하여


원칙이

거의

최종적으로

완성이

될 때


하나

제로


시작인

서문으로 와서

 

가장

잘 만들어

완성하게

된 것이다.


사상누각처럼


시작이

뭐 같아도

놔두고 

갈 수록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늘 일은

하늘이

적극 개입하기에


완전무결한

본질에서

현상이

창조되기에


시작부터

거의

완전무결하게


첫 단추 부터

완전무결하게

잘 꿰게

하는 것 같다.


이치가

없어서

덕지 덕지

붙이는 것과는 다른 


처음부터

이치

모든

대의가

완벽하게

나오는 것이


대도정법의

특징이다.


이치대로 진행되기에


형이상학 전자책

서문부터

완전무결하게 섰다.



오늘도

또하나의

기적을 봤는데


서문

본문 중


화면이라는

한자가

단어가

컴퓨터에

안 써지고


그 것을

영상으로

바꾸니

컴퓨터가 먹는다.


명암일색의  

노을빛

바탕이


사실

화면(그림 화畫, 낯 면面)

그림을

그린 것이 아니라

 

5G스마트폰으로

찍은

(동)영상이

맞기에


하나 하나

모두

하늘이

적극

개입하는 것이

놀랍기 그지없다.


제로와 일

01

형이상학 전자책의

기초공사가

모두

건립되어


시작이 반으로


큰 고개를

넘어 선 것에 대해


선생님께

원남님께

봄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또한

오늘

형이상학 전자책을 보면서

선생님 가이드로


제로 ,

서문부터

낭독공부를

새로 시작 하면서


참석자

모두

서울 우리소리 낭독방

비전이 섰다.


참으로

새시대,

새로운 공부법의

시작이

아닐 수 없다.


2019년 6월 9일 

드디어


형이상학 전자책

서울 우리소리 낭독방


새시대

인간개벽의

초석이 놓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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