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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원만구족이라는 

글로

말로


원만구족을 

자기 안에서

깨치려 하면


상당한 

집중력과

공력이 

필요하다.


영적천재나

상근기나

아니면

만학천봉을 

답례하는


오랜시간

공부를 꽤나

해야 할 것이다.


그래도

감으로 

원만구족을 

느끼기는 힘들다.


선생님의 관광 가이드로

명암일색의 이치를 

들으며

노을빛

명암일색의 빛을 본다.


명암일색

노을빛에서는


너무

밝아서 생기는

판단, 평가, 심판도 


너무

어두워서 생기는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쉼없이 일어나는

번뇌망상이 

사라진다.


힘을 들이지 않았는데.


본질의 빛.

본태양의 빛

조물주의 빛


명암일색의 빛을 

노을빛을 

보고 있자니.

어둡지도 밝지도 않아

저절로

무심이 된다.


번뇌망상이 

사라지고


텅빈무심

툭터진 하늘에

앞에 보이는 

명암일색의 빛이

가득차있다.


욕심이 잠잠해지고

보이는 것은

진선미로 화한다.


원만구족..


명암일색의 빛이야말로

원만구족임을


선생님의

노을빛 속에 말씀으로 

알게된다.


그 옛날에는

성인이 

직접 쓴 글도 없었고

제자가 "나는 이렇게 들었다"로 쓰던지


자기가

직접 쓰더라도.


5G 

물질개벽의 때가 아니라


명암일색의 이치가 

안나왔고

명암일색의 빛을 찍을

동영상(장비)도 없었다.


원만구족이라는

글로 

깨닫기엔

내가 너무 부족한데


5G세상이 오면서

명암알색의 이치가 

밝혀지고


노을빛, 새벽빛

명암일색의 빛

본질의 빛을 찍고

바라보며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말그대로 

동시적으로

보고 듣고 깨달을 수있는.

감각의 공부의 길

시청각 공부의 길이 

열린 것이다.


내가 찍는건 잘 안 보는 편인데

이건

영상이 내 핸드폰에 있으니

자꾸 보고 싶어

리플레이 하게 된다.


대낮일때도

밤일때도


동영상을 보면

노을빛을 보고 있다.


그런데

동영상을

볼 수록

본질의 빛.

에너지가 

느껴진다.


안 볼 때도

동영상

볼 때의 그 감이..

연장 되는

느낌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무척 기대된다.


선생님이

법을 펴신

15년의 세월.


그동안

암탉이 알을 품듯

단 한 사람을 위해

최근엔 10사람를 위해

법을 펴신 선생님


그런데

동시적인 

소통이 이루어지는

5G시대가 오면서


선생님 말씀이 

달라지셨다.


이제 .

둥지를 틀고

한사람만 품는

10개의 알만 품는

암탉이 아니라


하늘을 나는 봉황으로

허공에 

씨를 뿌리신다.

유튜브로 


뭘로가도 

명암일색의 빛.

서울(soul)만 보면 되기에.


어떤사람이라도

명암일색의 빛을 보는 사람이

알아먹는 것이기에



이신숙님 

솔직한 고백이 

눈에 들어온다.


뭘로가도 

서울만 보면 된다.

5G 견성법이 

선생님께

나왔건만


에고는 

좀처럼 

믿으려 하지 않는다.


시도도 해보지 않고

길들어진 

옛길로만 

가려한다.


동영상을 

올려도 

새로운 5G시대 견성법,

공부법이 

나와도


아직 

봄나라 홈페이지는 

조용하기만 하다.


선생님과 

행보를 같이 하려는 사람

드물다.


그래도

유튜브 조회수는

꾸준히 올라가는 것 같다.


감각의 공부

시청각으로 

바로 깨우치는 시대의 도래가


근기가 낮은

나같은 이에게는 

천만다행이다.


본질의 빛

본태양의 빛

조물주의 빛

명암일색의 빛을

보면

볼 수록

또 보고 싶다.


보면 

번뇌망상이 안 생겨

무심이되고

욕심이 안 일어나


명암일색의 빛이 

있는 곳이


그 명암일색의 빛을 보는 것이

나에겐

지상천국이고


원만구족이 이루어진다.



5G시대

안밖이 동시적이 된 시대


만인이 갈 수 있는 길

명암일색의 빛을 보고

명암일색의 이치를 듣고

명암일색을 깨우쳐 보게한


시청각의 

신작로를 내는.


선생님

천인합작의 구도가

너무나 분명하다.


기존 아이폰

휴대폰이 멀쩡해

차일 피일 미루며

5G 휴대폰을 

살 생각도 

안 한 나에게..


와이프가 뜬금없이

아끼면 똥 된다라고 

엄중히 경고한다


이 말이 나 올

그 전

아무 맥락도 없었다.


하늘의 메시지 였다.


하늘덕분에 

많은 혜택을 보며

구입한 

5G 휴대폰


5G휴대폰

사고

바로

서울의 꽃과

봉황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게 되었고


몇일 뒤

선생님이 

노을 빛 속에서


본질의 빛이

이 빛이다.

이 빛이다. 하셨다.


노을빛을

5g 휴대폰으로 처음 찍었다.


그날 일 찍 잠들어

새벽에 문뜩 눈을 떳다.


아무리 더 자려고 해도 안된다.

온 몸이 불덩이가 되는 듯 하고

답답하여


일이나 해야 겠다고

동트기 전에 

차 몰고 나가다가

문뜩 새벽빛이 

눈에 들어와

차량 거치대에 휴대폰을 놓고 

찍게 된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날부터

명암일색

노을빛 속의 드라이브가 시작 되어

동영상을 찍게 되었다.


오늘도

강릉에서 일을 하다가

우현히

보현사가 눈에 띄어

오후에 일도 마쳐서

보현보살의 성지라는

보현사로 가게 되었다.


동네가 참 신기했다.

보광사, 보현사 

그리고 관음길이라고

한 이정표 써있는 것이다.


보현사 절은 볼 것이 없었는데


하늘을 보니

구름이 덮힌 흐린 하늘이었는데


구름에 덮히면서

태양의 크기가 줄어 들더니

태양이 일반 별 크기로 변하는 것이다.


감각을 상징하는.

보현


보현사

하늘 위는 

명암일색의 빛으로 

가득 하였다.


보현사에서 본 것은

명암일색의 하늘이었다.


보현사를 나와

강릉, 동해안 길을 달리며


명암일색의 풍광속이라


휴대폰을 차량 거치대에 놓고 

찍기 시작했다.


강릉

주문진

양양

명암알색의 빛 가운데 

해안도로를 달리며 찍었다.


일도 다 했겟다

발길 닿는데로 

가다보니


바다 산책길과

죽섬 전망대라는 곳에 다다라


전망대에 올라가 

바다의 풍경을 담다보니


흐린 하늘이지만

어느덧 해는 지고


노을 빛 바다 

풍경이 벌어진다.


그런데 노을빛에서 

바다를 한참을 보니..


땅(바다)와

하늘의 빛이

명암일색으로.


하늘과 땅의

구분이 사라졌다.


그풍경을 

휴대폰 동영상으로

담는데 

꽤 시간이 흘렀건만..


사간 가는 줄도 모르고

팔 아프게 들고 

찍었는데도

팔 아픈줄도 몰랐다..


하늘도 땅(바다)도

명암일색의 풍경

땅과 하늘이 하나가 된

지상천국의 풍경을

넋놓고 보며

그렇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참을 찍으니.


죽도 산책길

입구가 자물쇠로 잠겨져 버렸다.


낭패라고 생각 됬는데

어느새 낚시꾼들이 와서

담장 넘는 법을 가르쳐 줘서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었다.


그렇게 

양양 서울 고속도로로 해서

서울에 올려다가

너무 시간이 늦어

양양에서 

저녁 밥을 먹은 후


양양 낙산사근처에 가니

낙산사는 

입장사간이 

내일 9시부터 연다고 하니


새벽빛 찍기는 틀렸고


내려와 .서울로 갈려는데


바다가 보이는 곳에

의상대라는

저렴한

모텔이 있었고


바다가 보이는

이곳에서 ..


방에서도 .

일출을 볼 수 있다는

큰 간판이 있어


방 있나 하고 가보니

어서 오라고 

친절하게 맞아주는 여주인


묻지도 않았는데

일출시간이 

몇시이며

제일 보기 좋은 층으로 

배정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이 곳 양양 의상대에 

오늘 숙박하게 되었고

지금 양양 의상대(모텔) 숙소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내일 가능하면 .

새벽빛을 찍으려고 한다


우연의 일치로

노을빛, 새벽빛을 찍게 된다.


이렇게 찍은 

명암일색의 빛 영상을 배경으로

형이상학 선생님 책 낭독과

같이 실리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내가 이렇게

특별히 시간을 내지 않고

저절로

새벽빛, 노을빛 

영상자료를 만드는 것도

하늘이 이끄는 것 같다.


의심 많은 나인데

이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노을빛, 새벽빛.

서울(soul)의 빛

명암일색의 빛의 영상,

입자와


명암일색의 이치의

선생님 말씀의 동영상


그리고

앞으로 

원지수님이 출간 할

형이상학책

선생님 낭독이 명엄일색의 빛과 같이 실려


입자와 파장이

하나가 되어


시청각으로


나를 구하고

만인을 구원하는 

약재가 되라라는 것을


만민이 동시적으로 가는 길


5G시대

감각공부의 시대

명암일색의 빛

시청각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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