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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자연성과 인성: 녹취 104 부분

박혜옥 2019.05.11 11:56 조회 수 : 30

자연을 만든건 뭐가 만들었어? 

정신이 만들었지, 우주 정신이 우주를 만들었거든, 

우주가 자연이잖아, 천지 자연이라고 해, 

자연카면 또 헷갈릴까봐 천지자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도 인데, 

인간의 도라는건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지, 

동서고금에 자연과의 관계라, 


지금 우리가 봄나라에서 사람의 도를 얘기하는데, 

그러면 사람의 도는 음이냐 양이냐 이거지. 

자연의 도는 펼치는거고, 사람의 도는 오므리는거, 

그 음양의 기운을 자연과 인간으로 해가지고 또 한번 계속해본거지. 

그래서 원자에서 원자가 중심이 되어 전자를 잡아돌리잖아, 핵이. 

인간정신이 핵이 되가지고, 밖으로 튀어나가고 창조해가는 이 자연을 다스릴수 있는거지. 

그래서 인내천(人乃天)이 이루어지는거지. 


이론도 어렵지도 않은 이론, 

초등학교 2.3학년, 3.4학년 4.5학년이면 충분히 알아들을수 있는 이론이야, 

이게 상식이야, 안그래요? 

중심만 잡으면, 중심이 있어 어디가나 타악 부동한, 

상징으로 보면 태양이 그렇고, 

태양이 몇 개나 되요? 

우주에 무수무량이야, 사라지고 일어나고 야단이야, 

그거 태양이 중심이거든. 

그 태양은 어디서 왔어요? 정신에서 왔지, 

정신이 본태양이라, invisible한데서 visible로 나와, 

본질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상계로 그런 모습이 나온다 이거지. 

그래서 이제 본태양이라, 


그렇기 때문에 사람기운을 음기운으로 보고, 

자연의 기운을 양의 기운으로 봤기 때문에, 

자연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주도권 얘기거든, 

자연의 기운이 이기면 사람이 지배받고, 사람이 이기면 사람이 자연의 위에서 하잖아. 


사람이 자연을 다스리는 방법이 몇가지가 있어요? 

두가지 잖아, 

바깥은 과학으로 다스리고, 

나 자신의 문제 심리적인 문제는 도학의 힘으로 다스리잖아, 

그렇게 쉬운것도 답을 못해? 

다 아는것도 표현을 맞게 할수 있어야 되. 

그때그때 맞는 표현으로다가, 예를 들때도 쉬운말로, 아무나 알아듣는 말로, 


외부의 자연은 과학으로 다스리고, 

내부의 자연, 기분 나빴다 좋았다, 컨디션이 좋았다 나빴다 이거 자연이거든, 

이 자연은 도학으로 다스린다 이거여, 히끼하는 능력, 땡기는 능력으로. 

그러니까 집중력이야말로 인도지? 사람의 도는 집중력이라. 


~~가치가 완전히 달라지네요, 지금까지는 무위자연이라해가지고 자연에 부합하는..

자연을 능가하는 생각, 

그 때는 소 끌고댕기고 뭐, 자연이라해도 소 정도 부리는 능력밖에 못썼어, 

거기선 그 기능이 안나오지,

대자연에 늘, 홍수가 안나고 불안나고.. 자꾸 비는수 밖에 없었지, 

그런 의식에서는. 지금 컴퓨터가 나오고 비행기가 날고 핵이 나오는 이런 세상이니까, 

그 힘을 입어 도학도 힘을 타고 이제 나르는 비상의 길이 나오는거지. 


인간의식이 많이 진보 발전했잖아, 

~~과학은 자연을 많이 정복했잖아요. 중력도 이기고 우주 밖으로 나가니까.

그래서 물질이 개벽이 된 세상이라. 

인간 두뇌보다 더 나은 기계를 만들어놓고 활용하는 세상이지. 

그래 우리 봄나라 정신개벽이 나오면서, 

아주 어렵지도 안해 이론상으로는. 이론상으로 거의 가능햐, 할수 있잖아, 


과학의 힘으로 외부 자연을 다스리고, 

도학의 힘으로 내부의 자연, 

외부의 자연은 대개 춥고 덥고를 다스리잖아, 

그 다음 거리를 빨리 날라가고 자동차 가고, 길 닦고, 

이게 전부 다 외부의 자연을 다스린거고, 

그건 쉬운데 차라리, 

그보다 안에 있어서의 내부의 자연, 내부의 자연이란 뭐냐하면, 

우선 컨디션 조절하고, 기분 나쁘고 좋고, 

그 말하면 전부 다 알아들어, 


그것 때문에 우리가 괴로움을 , 

자연이 어두운 기분을 준다 이말이여, 어두운 기운 주면 어두워지잖어, 

어두워지면, 턱 알고는, 제로자리, 중심을 잡은 에너지는,

어 음이구나, 하면 양을 쓸수 있잖어, 

숨을 뱉을건가 쉴거냐는 내마음이니까. 

숨을 쉬면 에너지가 생기고, 뱉어내면 다시 정리해가면서, 

이게 마음대로 되니까, 

세게 할려면 세게하고 적게 할려면 적게해서 그 능력이 되니까, 

기분을 완전히 좌지우지 할수 있잖아, 이치가 그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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