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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

봄님들의 공부

한강을 따라

계속 가다보면


한강이

북한에서 내려오는 

임진강과 만나

합쳐져서


서해로 방향을 틀어

강 하구에

오랜 세월

퇴적되어

섬을 이루는 데


그곳은

강화도


강화도의

마니산


천존시대


옛부터

왕 등

위정자가

특권 중

하나로

하늘에 제사를 주관하여

천제를 지내는 곳


몇해 전

혼자 강화도 갔다 오면서

느낀 점은

(체험기도 썼음)


선천의 도란

도는

다 모여 있는 것 같았다.


조금만

강화도를

돌아 보아도

기도원, 선방

다양한

신흥종교들의

아지트가

빽빽히 들어 선 곳 


그 강화도

정점엔


선천,

천존시대

천제를

지내는

마니산이 있다.

 

선천의 도

선천의 성지

강화도..


한강이

서해바다까지

도착하는데

돌고 도는 길


그 해안선이 

오죽

복잡하면

길을 잃어

버릴 정도라 하니


고려시대

대몽항쟁터는 물론

조선시대

미국함선을 침몰시킨

외세항쟁의 장소로

강화도가

많이 등장한다.


경인지역은

밤에도 대낮처럼 밝은

물질개벽을

이룸으로서


이제

선천의 시대가

저물고


천존

선천의 성지인

강화도로

가기전


북한에서

내려오는 물

임진강을 만나기 전에 


물질개벽의 힘으로


사람이

서울

행주대교 부근

김포에서

일직선으로

한강과

인천앞바다가

다이랙트로 직선코스로 

이어지도록

인위적으로

대운하을 파


새로운 물 길을 낸


경인 아라뱃길이 있다.



선생님의 

인터넷상 이름이

아라리오인데


아라리오에서 

이름을 딴

아라뱃길.



서울 반포(浦)

받침 반盤

물가 포浦 


서울 반포선착장에서 출발하여

후천개벽의 성지인

인천 영흥도까지


경인 아라뱃길을 통해


서울 한강과

인천 서해 영흥도가

새로운 물길로  

다이랙트

이어진다.


이로서

서울의 내륙이

인천서해바다

영흥도로 가는


항구가 되니


서울 반포가

대지의 항구가

아닐 수 없다.


이제는

강화도 마니산에서

위정자가 특권으로

천제를

지내는 것처럼


누구를 통해서

제사를 통해서

미신으로

돌고 돌아가는

길을 잃을 수도 있는 

강화도

선천의 성지

선천의 도가 아닌


인존의 시대

천인합작으로

사람이

말과 글로

이치가

길이

뚜렷이 밝혀진


형이상학

인간개벽의 길로


각자가

내면에서

하늘(영)과 

다이랙트로

하나가 되는


자기 두뇌에서

자기 육체에서

이루어지는 


영흥도(靈興島)로 가는

후천 인간개벽의 길이


선생님이

말과 글로

형이상학으로

인간개벽의 길을

신작로로

뚫은 것처럼


영흥도로 다이랙트로 가는

이 아라뱃길 또한 

사람이 

직선코스로 

새 물길을 뚫어 내니


참으로

안과 밖이 하나로

이치는 정확하다.


하늘의 구도는 호리도 틀림없다.


아구장단이

이렇게 딱딱 맞을 수 없다.


이것이

봄나라 홈페이지에

계시가 되었다.


여기

물질개벽을 이룬

한반도 경인지역이

후천 인간개벽의 메카요


봄나라 형이상학이

후천 인간개벽의 길임이

만천하에 선포 되었다.


북한에서

내려오는

백두대간은 물론


임진강에서

내려오는

물길도

이젠

영향을 받지 않는다.


선천의 성지인

강화도로 가지 않고


후천의

인간개벽의 길

영흥도(靈興島)로 곧바로 간다.



맥을 대지 않고

우뚝 솟은

도봉산(道峯山)과

유일한 연원

천지인의 삼각산(三角山)


감각을 상징하는 보현봉(普賢峯)이

창덕궁(昌德宮), 돈화문(敦化門)에 들어오고


창덕궁 본전

인정전(仁政殿)에서


봄나라 형이상학

월드 오피스텔과

연결되고


월드오피스텔과

서울 반포는

남산터널길로

거의 직선코스로

바로 뚫려 있고


대지의 항구

반포선창장에서

인천 영흥도까지

새로운 물길

경인 아라뱃길로  

신작로로 연결.


참으로

경인지역은

선천 물질개벽을 이루고

후천 인간개벽의 메카임이

틀림없다.


나는

서울 강서구에 살아

집근처에

아라뱃길이 있어


한 때

자전거에 빠졌을 때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아라뱃길 수로의 가에 나있는 

자전길을 통해

인천서해까지

연결되어 있어

자전거 타고

몇번 다녔지만


그 의미를

잘 몰랐는데.

이제보니

참으로

새롭기 그지 없다.


경인 아라뱃길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경인 아라뱃길 정보와

아라뱃길 사진을

몇장 올려본다.


경인 아라뱃길


위치 : 인천시 서구 오류동(서해)  ~  서울 강서구 개화동(한강) 

연장 : 18km (방수로 구간 14.2km 포함)

저폭 : 80m

수심 : 6.3m

역할 : 선박 운항로 및 홍수 소통 기능


아라뱃길의 ‘아라’는 우리 민요 ‘아리랑’의 후렴구 ‘아라리오’에서 따온 말이자 바다를 뜻하는 옛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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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뱃길은

서울시, 김포시, 인천시에 걸쳐

흘러갑니다.


행주대교(서울시 강서구 개화동)인근 아라 한강갑문에서부터 시작하는 물줄기는

김포시를 지나 인천시 계양구를 거쳐 인천시 서구를 통해 바다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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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나라 형이상학의 연원


인천 영흥도와 서울을 잇는

후천의 인간개벽의 메카

한반도 경인지역


고성, 속초, 인제, 강릉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백두대간이 짤린 모습


한반도 밤의 위성사진을 통해

대낮처럼 밝은 경인지역과

캄캄한 북한지역을 보며


물질이 개벽되어야

안간개벽이 시작되도다.

를 알았고


아라뱃길이

후천개벽의 성지인

영흥도로 가는

갈림길임을 알았다.



선생님과 원남님의

오늘 홈페이지 작업으로 

어느정도

봄나라 홈페이지가

완성된 느낌이다.


정말 꿈만 같다.


홈페이지가 완성되니

후천 인간개벽의 길

봄나라 형이상학에

확신이 든다.


희망이 샘솟는다.


선생님과

원남님께

감사드린다.


끝으로

오늘 4시 30분 쯤

봄나라 센터에서 나와

회사에 일로

이천에 있는

회사로 들어가는 길에


홈페이지 완성후

홀가분하게

바라본 풍경 속의 빛이


너무나 신비한

빛의 풍경에

사진을 찍어 보았다.


이런 빛(황혼빛)의 색감은 

난생 처음 본다.


마치 봄나라 홈페이지에 나온

선생님이 찍은 슈퍼문의 빛이

이 명암일색의 빛

황혼빛이 

천지를 물들어

하늘과 땅이 하나의 색이 되었다.


명암일색의 빛이

어질 인(仁)처럼

온천지를 머금고 감싸고 품어주고 있다.


황홀하고 안락하다.


실제 본 모습과

사진 찍은 것으로는

그 한계가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공유하고 싶어

이 사진을 올리며

글을 마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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